무함마드 후사인 아자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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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함마드 후사인 아자드 (1830-1910) 인도 근대의 우르두어 작가·시인이다.. 델리에서 출생하여 세포이의 난 후 라호르에서 살았다. 주저로는 페르시아어 문학을 다룬 <페르시아의 시인> <인도의 이야기> <악바르의 궁정>, 우르두 어사(語史)와 시인전(詩人傳)에 관한 <생명의 샘>이 있고, 특히 최후의 작품은 유명하다. 작품은 화려한 문체로서 널리 알려져 있다. 시인으로서는 우르두 자연시의 선구자로서의 명성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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