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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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 분류 읽는 법목별
Momordica sp Blanco2.380-cropped.jpg
생물 분류
계: 식물계
(미분류): 속씨식물문
(미분류): 진정쌍떡잎식물강
(미분류): 장미군
목: 박목
과: 박과
속: 여주속
종: 목별
학명
Momordica cochinchinensis
(Lour.) Spreng.
이명

목별(木鼈, 학명: Momordica cochinchinensis 모모르디카 코킹키넨시스[*])은 박과여러해살이 덩굴풀이다.[2] 베트남어 이름인 (gấc)으로도 알려져 있다.[3][4]

분포[편집]

남아시아(방글라데시, 인도), 동남아시아(대만, 라오스, 말레이시아, 미얀마, 베트남, 인도네시아, 중국, 캄보디아, 태국, 필리핀), 태평양(오스트레일리아, 파푸아뉴기니) 지역이 원산지이다.[5]

특징[편집]

잎자루가 없이 마주나며, 5월쯤에 누런색의 작은 이 피고, 7월쯤에 붉은 색 열매를 맺는다.[2] 는 8월쯤에 따서 으로 쓰는데, 납작하고 둥글어서 자라와 모양이 비슷하다.[2]

각주[편집]

  1. Momordica cochinchinensis (Lour.) Spreng.”. 《The Plant List》 (영어). 큐 왕립식물원. 2012년 3월 23일. 2018년 2월 13일에 확인함. 
  2. “목별”. 《표준국어대사전》. 국립국어원. 2018년 2월 13일에 확인함. 
  3. 껌뚜(Cẩm Tú) (2017년 3월 8일). “걱(gấc) 열매의 잠재력”. 《베한타임즈》. 2018년 2월 13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18년 2월 13일에 확인함. 
  4. 성낙중 (2015년 10월 30일). “아열대작물이 뜬다<38> 게욱(geuk,gac)”. 《농업인신문. 2018년 2월 13일에 확인함. 
  5. Momordica cochinchinensis (Lour.) Spreng.”. 《GRIN-Global Web v 1.10.1.5》 (영어). 미국 농무부. 2009년 5월 28일. 2018년 2월 13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