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항항 (태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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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항항 (태안군) (대한민국)
모항항

모항항(茅項港)은 충청남도 태안군 소원면 모항리에 있는 어항이다. 1991년 3월 1일 국가어항으로 지정되었으며, 관리청은 해양수산부 서해어업관리단, 시설관리자는 태안군수이다. 좌표: 북위 36° 46′ 33″ 동경 126° 07′ 58″ / 북위 36.7758881° 동경 126.1327606°  / 36.7758881; 126.1327606 (모항항)

연혁[편집]

  • 태안군은 백제시대에 선대혜현으로 칭하였고 신라 경덕왕때에는 소태라고 개칭하여 '현'이 되었다가 고려 충렬왕때 태안으로 개칭되었다. 그 후 고종 32년에 태안군으로 정한 후 군수를 두었다가 1914년 서산군으로 통합되었고, 1989년 서산군에서 분리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 모항항은 어업근거지로서의 역할은 물론 피난항으로써의 역할도 수행하고 있는 항구로 1992년 기본시설에 대한 계획을 수립하면서 개발에 착수했다.[1]

어항구역[편집]

본 항의 어항구역은 다음과 같다.

  • 수역: 북방파제 시점에서 정북으로 50m, 이점에서 정서로 450m 점(해상), 이점에서 정남으로 650m 점(해상)과 이점에서 정동으로 육지부를 연결하는 선을 따라 형성된 공유수면[2]
  • 육역: 충청남도 태안군 소원면 모항리 1335-1 외 18필지(상세내역은 생략)[3]

사건 사고[편집]

2010년 7월 3일 해군 작전용 쾌속선이 모항항 앞 200m 해상에서 바위와 충돌해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4]

외부 링크[편집]

각주[편집]

  1. 서해어업지도사무소 모항항 자료[깨진 링크(과거 내용 찾기)]
  2. 2008년 11월 6일, 농림수산식품부 고시 제2008-103호, 국가어항구역지형도면
  3. 2008년 11월 6일, 농림수산식품부 고시 제2008-99호, 국가어항구역(육역)
  4. 유의주 (2010년 7월 5일). “태안서 전복된 배는 해군 작전용 쾌속선”. 연합뉴스. 2010년 10월 6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