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기윤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둘러보기로 가기 검색하러 가기
Picto infobox auteur.png
모기윤
毛麒允
작가 정보
출생 1912년 2월 29일(1912-02-29)
일제 강점기 일제 강점기 함경남도 원산
사망 1983년 6월 30일(1983-06-30) (71세)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경기도 광주
직업 시인
아동극작가
국문학자
수필가
대학 교수
언어 한국어
국적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학력 경성 연희전문학교 학사
종교 유교(성리학) → 도교대종교개신교(감리회)
필명 (號)는 월천(月泉)·일완(日完)
활동기간 1931년 ~ 1983년
장르 시문학, 희곡, 국문학, 수필
부모 모학수(부)
배우자 유순렬(재혼)
자녀 모혜정(딸)
친지 둘째 누나 모윤숙(毛允淑)
사위 장회익(張檜翼)
사돈 남광우(南廣祐)
6촌 재종처남 유창순(劉昌淳)
주요 작품
: 《조선의 노래》, 《눈 · 꽃 · 새》, 《인생불협화이중주(人生不協和二重奏)》, 《내 조국》, 《사향곡(思鄕曲)》, 《세련되지 못한 감정》
아동극: 《꽃피어라》
영향

모기윤(毛麒允, 1912년 2월 29일 ~ 1983년 6월 30일)은 대한민국시인아동극작가국문학자수필가이다.

생애[편집]

여성 시인 모윤숙의 남동생이다. 본관광주(廣州)이고 아호(雅號)는 월천(月泉), 일완(日完)이다. 함경남도 원산에서 출생하였고 지난날 한때 함경남도 함흥에서 잠시 유아기를 보낸 적이 있다.

1931년 《조선의 노래》와 《눈 · 꽃 · 새》라는 를 발표하여 시인으로 첫 등단하였다. 1934년에는 《꽃피어라》라는 아동극(희곡)으로 아동극작가 등단하였다. 국문학 연구에도 매진하여 8.15 광복 이후에는 1947년에서 1948년까지 한국독립당 민족문화예술행정특보위원 직위를 1년간 지냈고 그 후 서울대학교, 청주대학교, 수도여자사범대학교수로 출강하였다.

1983년 6월 30일, 서울특별시 신림동에서 만성 폐렴으로 투병 요양하다가 향년 72세로 별세하였다.

학력[편집]

대표작[편집]

대한민국 군가 《우리는 대한국군》이라는 작품은 모기윤이 가사작사하고 하모니카 연주자이며 작곡가지휘자김희조(金熙祚)가 작곡한 곡이다.

가족 관계[편집]

  • 누나 : 모윤숙
  • 배우자 : 유순렬(劉順烈) - 2번째 부인(재혼)
    • 딸: 모혜정(毛惠晶) - 1번째 부인(사별) 소생

함께 보기[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