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하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둘러보기로 가기 검색하러 가기

명하(明夏, 1361년 12월 19일 ~ 1371년 8월 3일)는 14세기 중국 시대에 불과 10년간 지속된 홍건적 체제 혁명 성향 봉건 황조(제국) 국가이다.

명하 제국(明夏 帝國)의 역사[편집]

초대 군주 명옥진(재위 1361년 12월 19일 ~ 1366년 3월 17일)[편집]

명하제국(明夏帝國)은 14세기 중국 시대 반(反元) 세력으로써 원나라에 항거한 홍건적 예하 부장수 출신의 명옥진(明玉珍) 장군이 1360년에 지난날 촉한제국(蜀漢帝國) 시대 군주(君主)였던 촉한 열조 소열제 유비 장군(蜀漢 烈祖 昭烈帝 劉備 將軍)의 후예를 자처하여 첫 봉기하였으며 1년 후 1361년 12월 19일을 기하여 옛 원나라 쓰촨 성 충칭을 수도로써 내세워 창건한 14세기 중국 중원 황조 시대 비참주(非僭主) 제국이다. 그러므로 명하 황조(明夏 皇朝)는 1361년 창건되었고 명옥진(明玉珍)이 초대 황제로 등극하였으며 1년 후 1362년 군주 명하 태조 촉국황제 명옥진(明夏 太祖 蜀國皇帝 明玉珍)의 외동아들인 황자 명승(皇子 明昇)이 7세 나이로 황태자(皇太子)에 책립되었다.

제2대 군주 명승(재위 1366년 3월 17일 ~ 1371년 8월 3일)[편집]

그 후 1366년에 명옥진(明玉珍, 1331년 ~ 1366년)이 향년 36세로 붕어하자 그의 외동아들 명승(明昇, 1355년 ~ 1396년) 황태자가 보령 11세로 명하 제2대 군주 보위 등극하여 당시 28세 시절의 모후 팽태후(彭太后, 1338년 ~ 1404년)가 섭정하였지만 1371년 8월 3일을 기하여 명나라 초대 군주 태조 홍무제 주원장(太祖 洪武帝 朱元璋, 1328년 ~ 1398년)이 정벌한 사태로 하여금 국가 명하 제국이 멸국되었으며 결국 명하 황조 종묘사직(明夏 皇朝 宗廟社稷)이 폐지되어 명하 제국(明夏 帝國)이 명나라에 전격 복속 조치 처분되었다. 참고로 명 태조 홍무제 주원장은 지난날 명하 제국 초대 군주 명옥진 선황제(明玉珍 先皇帝)의 토원 홍건적(討元 紅巾賊) 시절 동료 부수장급 장군이었다.

명하 황조 멸국 이후[편집]

그 후 1372년 당시 폐태후 팽씨(廢太后 彭氏, 1338년 ~ 1404년, 당시 34세)와 폐주 명승(廢主 明昇, 1355년 ~ 1396년, 당시 17세) 모자는 전격적인 홍무제 주원장의 양해 섞인 선처가 동반된 재가로 하여금, 결국 폐태후 팽씨·폐주 명승 모자는 전체평화적(全體平和的)으로 명나라를 떠나 고려(高麗)에 귀순하였으며 20년 후 1392년 조선(朝鮮)에 재귀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