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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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중구
명동
明洞 Myeong-dong
명동주민센터
명동주민센터
Seoul-jungu.png
면적 0.99 km2
인구 3,007명 (2017.6.30.)
인구밀도 3,037 명/km2
세대 1,453가구 (2017.6.30.)
법정동 무교동, 다동, 태평로1가, 을지로1가, 을지로2가, 남대문로1가, 삼각동, 수하동, 장교동, 수표동, 남대문로2가, 회현동1가, 회현동2가, 회현동3가, 충무로1가, 충무로2가, 명동1가, 명동2가, 남산동1가, 남산동2가, 남산동3가, 저동1가, 예장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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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
동주민센터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20길 3
홈페이지 중구 명동 주민센터

명동(明洞)은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중구에 있는 번화가이자, 지역 이름이다. 명동1가와 명동2가를 합친 면적은 0.91 km2이다. 명동1·2가, 충무로1·2가, 을지로1·2가 등을 포함하는 지역이다.

역사[편집]

조선 시대에 명례동(明禮洞) 또는 명례방이라 불렸으며, 일제 강점기 때 명치정(明治町 메이지초[*])이라는 이름의 상업 중심지로 발전한 것이 시작이다. 명치정1정목(明治町一丁目 메이지초잇초메[*]), 명치정2정목(明治町二丁目 메이지초니초메[*])은 1943년 6월 10일에 설치된 중구의 관할로 편성되었다.[1] 1970년대 이전에는 증권회사가 모여있는 한국 경제의 중심지였다.

중화 요리점이 많고 중국인 학교도 있는 등 화교들이 많이 모인 지역이지만 차이나타운이라고 하기에는 무리가 있다. 지금의 명동은 서울의 주요 관광지 중 하나이다. 명동엔 일본인, 중국인을 비롯한 세계 각국의 외국인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지역으로 알려져있다.

주변[편집]

명동은 대한민국 최대 번화가이자 서울의 다운타운으로, 한국 쇼핑과 문화 등의 메카이다. 사계절 항상 관광객이 많이 방문하는 명소이며, 대한민국 도심 중 유동인구가 가장 많은 지역이기도 하다. 또한, 명동은 대한민국에서 땅값이 가장 비싼 지역이다.[2]

명소[편집]

명동성당
  • 근처에 남대문시장이 있으며, 명동성당이 유명하다.
  • 서울광장
  • 일본식 복도형 목조주택을 개조한 한정식당 '수향'[3]

교통 시설[편집]

사진[편집]

각주[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