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리타 솅크 폰 슈타우펜베르크 백작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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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리타 솅크 폰 슈타우펜베르크 백작부인(독일어: Melitta Schenk Gräfin von Stauffenberg: 1903년 1월 9일 – 1945년 4월 8일)은 독일의 비행사이다. 제2차 세계 대전 개전 이전 및 전쟁 도중 루프트바페시험 비행사로 활동했다.

급강하폭격기 2,500회 시험비행으로 루프트바페 시험비행사 중 비행회수 2위이다. 2급 철십자장전선비행기장을 수훈받았다. 1937년 역사학자 알렉산더 솅크 폰 슈타우펜베르크 백작과 결혼했다. 1944년 7월 20일 음모 당시 아주버니 클라우스 폰 슈타우펜베르크에 연좌되어 체포당했으나 시험비행 임무 수행을 위해 석방되었다.

1945년 4월 8일 연합군 전투기에 격추당해 사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