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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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중앙집권 공화국
República Centralista de México

 

 

 
타바스코|
1835년1846년
문장
문장
1835년경 멕시코 공화국의 범위
1835년경 멕시코 공화국의 범위
수도 멕시코시티
정치
공용어 스페인어
정부 형태 공화국
1835–1836 미겔 바라간
1846 호세 마리아노 살라스
입법 의회
지리
1839년 어림 면적 4,350,000km2
인구
1836년 어림 7,843,132명
기타
국교 로마 가톨릭교회
통화 멕시코 레알
이전 국가
다음 국가
멕시코 제1공화국
리오그란데 공화국
소코누스코
타바스코
멕시코 제2연방공화국
텍사스 공화국
리오그란데 공화국
타바스코
유카탄 공화국
캘리포니아 공화국
현재 국가 멕시코

멕시코 공화국(República Mexicana, República Centralista)은 1824년에 제정된 연방공화제 헌법을 폐지하고 중앙 집권이 있었던 시기의 멕시코였다. 그러나 1836년 텍사스 공화국이 독립하고, 1846년 4월, 멕시코-미국 전쟁(1846년 - 1848년)이 발발했기 때문에 1846년 8월 이전 헌법이 부활하여 합중국으로 복귀하였다. 인구는 1836년을 기준으로 7,843,132명, 1842년에는 7,016,300명이었고, 면적은 4,350,000km²였다.

역사[편집]

텍사스 공화국[편집]

1836년 3월 2일 코아우일라이테하스 주 내에서 (현재 미국 땅인) 텍사스와 그 주변 지역이 분리 독립을 선언했다. 물론 멕시코는 이것을 인정하지 않았다. 멕시코 내부에서는 텍사스를 탈환해야 한다는 여론은 일었고, 미국에 합병되는 것도 피하고 싶었지만, 당시 국내의 정치적 불안으로 인해 큰 힘을 얻지는 못했다.

텍사스 합병과 멕시코-미국 전쟁[편집]

결국 텍사스 공화국이 미국에 병합되었고(텍사스 병합), 그 다음 해에 발발하게 되는 멕시코-미국 전쟁의 계기가 되었다.

같이 보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