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탈슬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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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탈슬러그》
Metal Slug
장르 런 앤 건
개발사 SNK
플랫폼 네오지오
첫 번째 게임 메탈슬러그
1996년 4월 19일[1]
최근 게임 메탈슬러그 어택
2016년 2월 14일

메탈슬러그(Metal Slug) 시리즈는 네오지오 아케이드 머신 및 SNK가 제작한 게임기용으로 처음 출시된, 총 들고 달리는 비디오 게임 시리즈이다. 세가새턴, 플레이스테이션, 네오지오 포켓 컬러에 포팅되었고, 최근에는 게임보이 어드밴스, 플레이스테이션 2, 플레이스테이션 3, 플레이스테이션 포터블, 엑스박스, 엑스박스 360, 닌텐도 DS, 닌텐도 스위치에도 포팅되었다.

게임 목록[편집]

NeoGeo
  • 메탈슬러그(1996년 5월 24일, 일본)윈도95
  • 메탈슬러그2(1998년 4월 2일, 일본)윈도98
  • 메탈슬러그X(1999년 3월 19일, 일본)
  • 메탈슬러그3(2000년 6월 1일, 일본)윈도2000/윈도ME
  • 메탈슬러그4(2001년 6월 19일, 일본)윈도XP
  • 메탈슬러그5(2003년 11월 30일, 일본)윈도 서버 2003
  • 메탈슬러그6(2006년 2월 24일, 일본)롱혼 (LONG HORN)
네오지오 CD
  • 메탈슬러그(1996년 7월 5일, 일본)
  • 메탈슬러그2(1998년 6월 25일, 일본)
Sega Saturn
  • 메탈슬러그(1997년 4월 4일, 일본)
Playstation
  • 메탈슬러그(1997년 8월 7일, 일본)
  • 메탈슬러그X(2001년 1월 25일, 일본)
Playstation 2
  • 메탈슬러그 3(2003년 6월 19일, 일본)
  • 메탈슬러그 4(2004년 9월 22일, 일본)
  • 메탈슬러그 5(2005년 4월 28일, 일본)
  • 메탈슬러그 6(2006년 9월 14일, 일본)
  • 메탈슬러그 3D
  • 메탈슬러그 컴플리트(2006년 10월 31일, 미국),(2007년 5월 31일, 일본), (2007년 6월 5일, 한국)
PSP
  • 메탈슬러그 컴플리트(2007년 2월 20일, 미국),(2007년 2월 22일, 일본), (2007년 3월 13일, 한국)
  • 메탈슬러그XX (2009년 12월 23일, 일본), (2010년 2월 23일, 미국), (2010년 6월 15일, 한국)
닌텐도 DS
  • 메탈슬러그7 (2008년 6월 22일, 일본) (2009년 1월 21일, 한국)
Wii

게임플레이[편집]

횡스크롤형식이다. 기본적으로 권총을 가지고 있고, 게임의 진행됨에 따라 여러가지 아이템을 주워 다양한 무기를 습득, 적에게 발사 할 수 있다. 같은 종류의 무기를 습득하면 가지고 있는 총탄 수는 늘어나게 되며, 총탄을 다 쓰면 기존의 권총으로 돌아오게 된다. 또한 게임이 진행됨에 따라 탑승물을 얻을 수가 있는데, 플레이어가 적으로 부터 공격을 받는 범위가 커지고, 총 3번까지 버티게 되며, 3번까지 맞으면 기존의 사람 형태의 플레이어로 돌아온다.

  • 핸드건(Hand Gun) :

무기를 얻기 전 쓰는 가장 기본 무기다. 탄환제한은 없으나, 위력도 약하고 직선으로만 발사되며, 연사속도도 빠르지 않다. 메탈슬러그6 이후부터는 마르코의 기본 공격력 2배 효과가 있다.

  • 헤비 머신건(Heavy Machine Gun) : 가장 많이 습득할 수 있는 무기이다. 핸드건과 위력도 똑같지만, 연사속도가 빠르며, 대각선 공격도 가능하다. 전 시리즈 통틀어 가장 많이 나오며, 탄환수도 200발로 넉넉하게 있다. X 이후부터는 펫 플레이어 상태에서도 흩뿌리기가 적용된다. 그리고 big+팻이면 타원형으로 바뀐다. 아이템 모양은 검정 바탕에 노란 H가 새겨진 사각형. 컨티뉴 플레이를 할 때도 이 무기 아이템이 화면에 나온다.(단, 메탈슬러그1 미션 3의 보스인 타니오와 싸울 때는 컨티뉴 플레이 시 로켓 런처가 나온다.) 메탈슬러그6 이후로는 탄환 수가 절반으로 줄어들었다. 데미지는 1이다.
  • 투 머신건(Two Machine Gun) : 메탈슬러그 4에서 처음 등장한 무기이다. 그 이후 다음 시리즈에도 계속 나오며, 위력은 헤비 머신건의 2배이지만, 대각선 공격이 되지 않는다. 탄환 수도 200발로 동일하며, 아이템 모양은 검정 바탕에 노란 2H가 새겨진 사각형. 자주 나오지는 않는다. 메탈슬러그 5에서는 탄환 수가 300발로 증가하였으나, 메탈슬러그6 이후로는 탄환 수가 절반으로 줄어들었다.
  • 로켓 런처(Rocket Launcher) : 헤비 머신건과 마찬가지로 꽤 자주 볼 수있는 무기이다. 30발들이 로켓으로 위력은 헤비 머신건보다 강하다. 직선으로 날아가는것 같지만, 약간 휘어서 날아가는 약간의 유도기능도 있다. 스플래시 범위도 있어, 약한 적을 다수 제압할 때도 쓰인다. 팻 캐릭터가 되면 유도성이 매우 강해져서 적이 어느 위치에 있든지 간에 쫓아가서 공격한다.(다만, 탄의 이동 속도는 느리다). 아이템 모양은 파란색 바탕에 노란 R이 새겨진 사각형. 메탈슬러그6 이후로는 탄환 수가 1/3로 줄어들었다. 데미지는 3이며, 스플래시 데미지는 1이다.
  • 플레임 샷(Frame Shot) : 불꽃을 발사하는 화염방사기이다. 1에서는 직선으로만 나가는 무기였으나, 2부터는 단거리용 무기로 바뀌었다. 30발들이 화염으로 강력한 광역 공격이 가능하다. 보병 몬스터는 종류에 상관없이 모두 한방이면 처리할 수 있다. 자주는 아니지만, 가끔씩은 나오는 편이다. 아이템 모양은 빨강 바탕에 노란 F가 새겨진 사각형. 팻 캐릭터가 되었을 때는 공 모양의 화염 덩어리가 나가는 것을 볼 수 있다. (BIG 프레임샷는 화염구의 크기가 2배가 된다.) 메탈슬러그6 이후로는 탄환 수가 1/3로 줄어들었다. 데미지는 4였으나, 메탈슬러그2부터는 31로 상향되어 메탈슬러그 공격들 중 혈사포와 슬러그 어택 다음으로 강한 공격이 되었다. (혈사포:모두 맞으면 360, 슬러그 어택:40)
  • 샷건(Shot Gun) : 메탈슬러그 무기 중 가장 강력한 무기이다. 샷건이란 이름답게 사정거리는 짧지만, 위력 하나만으로도 모든 무기를 압도하였다. 강력한 무기인 만큼 보기 힘든 무기이다. 파괴력이 강하고 공격범위가 넓어 다수의 적을 제압하는 데 효과적이다. 다만 다른 무기에 비해 연사력이 떨어지는 데다 장거리 사격에는 적합하지 않음. 팻 캐릭터가 되어도 탄약이 나가는 것은 비슷하다. 아이템 모양은 녹색 바탕에 노란 S가 새겨진 사격형. 메탈슬러그6 이후로는 탄환 수가 1/3로 줄어들었다. 데미지는 20으로 수류탄의 두 배이다.
  • 레이저 건(Lazer Gun) : 메탈슬러그 2부터 나왔다. 레이저가 발사되는 미래형 무기이다. 탄수는 200발로 헤비 머신건과 동일하며, 연사속도가 모든 무기 중 가장 빠르다. 원래는 상하 공격만 가능했으나, 메탈슬러그6 부터는 대각선 공격도 가능하다. 가끔 등장하는 편이며, 아이템 모양은 보라색 바탕에 주황색 L이 새겨진 사각형. 팻 캐릭터가 되었을 때는 지그재그로 발사되는 것을 볼 수 있다. 메탈슬러그6 이후로는 탄환 수가 절반으로 줄어들었다. 데미지는 발당 1.2이다.
  • 에너미 체이서(Enemy Chaser) : 유도 기능이 장착된 미사일 무기이다. 탄수는 40발이며, 로켓 런처의 소형화 버전에 유도 기능이 추가된 것이다. 스플래시는 로켓 런처보다는 약하지만, 위력은 비슷하다. 숨겨진 아이템을 찾을 때 쓰면 유용한 무기이다. 팻 캐릭터의 로켓포보다 더 유도성이 좋고 속도도 빠르다. 다만, 타격 범위가 좁은 것이 흠이다. 팻 캐릭터가 되었을 때 발사하면 탄두가 더 커지고 타격 범위가 약간 더 벏어진다. 아이템 모양은 노랑 바탕에 검정 C가 새겨진 사각형. 메탈슬러그 X부터 등장한다. 메탈슬러그 6이후로는 탄환 수가 절반으로 줄어들었다. 데미지는 3이다.
  • 아이언 리저드(Iron Lizard) : 발사형이 매우 독특한 무기이다. 탄수는 30발이며, 장난감 비행기같은 미사일이 날아가서 폭발하는 방식의 무기이다. 위력은 로켓 런처와 비슷하며, 스플래시 범위도 큰 편이다. 하지만, 지상으로만 움직이기 때문에 공중 공격이 사실 상 불가능한 무기이다. 팻 캐릭터가 되어서 쏘면 탄두가 공 모양으로 바뀌며 뛰어가다가 땀을 흘리거나 넘어져서 자폭하는 등 재미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드롭 샷과는 반대로 오르막길에서의 공격도 유용하다. 아이템 모양은 노랑 바탕에 빨강 I가 새겨진 사각형. 메탈슬러그 6이후로는 탄환 수가 1/3로 줄어들었다. 데미지는 3이다.
  • 드롭 샷(Drop Shot) : 통통튀는 폭탄을 발사하는 무기이다. 탄수는 30발이며, 성능이 나쁘며, 위력도 아이언 리저드보다 약하다. 이 무기의 최대 단점은 오르막길에서의 공격은 전혀 되지 않는다는 것이며, 아이언 리저드처럼 지상 공격만 가능하다. 메탈슬러그 무기 중 가장 저평가를 받고 있는 무기이다. 아이템 모양은 노랑 바탕에 파랑 D가 새겨진 사각형. 메탈슬러그 6이후로는 탄환 수가 1/3로 줄어들었다. 데미지는 3이다.
  • 슈퍼 그리네이드(Super Grenade) : 탱크가 쓰는 커다란 로켓을 발사하는 무기이다. 탄환 수는 20발로 가장 적지만, 엄청난 범위 공격과 파괴력으로 샷건 다음으로 강력한 무기이다. 메탈슬러그 X부터 등장하였으며, 한 시리즈에 1~2개만 등장할 정도로 얻기 힘든 무기이다. 아이템 모양은 노랑 바탕에 녹색 G가 새겨진 사각형. 메탈슬러그 6이후로는 탄환 수가 절반으로 줄어들었다. 데미지는 10이며, 스플래시 데미지는 5이다.
  • 잔테츠 소드(Zantetsu Sword) : 메탈슬러그6 에서 등장한 무기이다. 총을 발사하는게 아니라, 칼을 휘둘러 칼날을 발사하는 무기이다. 10발에 불과한 무기지만, 사정거리가 샷건보다 더 짧으며, 사용하기가 어려운 무기이다. 1발당 3연타 공격을 하는 특징이 있다. 아이템 모양은 검정 바탕에 노란 Z가 새겨진 사각형. 유일하게 적들의 총알도 제거할 수 있는 무기이다.
  • 썬더 샷(Thunder Shot) : 메탈슬러그7 에서 등장한 무기이다. 강력한 번개 공격을 하며, 에너미 체이서처럼 유도 기능도 있으며, 범위 공격도 가능하다, 탄환 수는 20발이며, 아이템 모양은 검정 바탕에 하늘색 T가 새겨진 사각형.

등장인물[편집]

아군[편집]

메탈슬러그 에서는 1P는 마르코 로시가, 2P는 타마 로빙이 나온다. 둘 다 능력은 같다. 메탈슬러그 2부터는 여군인 에리 카사모토와 피오 젤미도 추가되었으며, 사용자가 원하는 대로 골라서 플레이할 수 있다. 메탈슬러그 6 이후로는 캐릭터마다 능력 차이가 생긴다.

  • 마르크리우스 데니스 로시
  • 타마이클 로빙 3세
  • 에리 카사모토
  • 피올리나 젤미
  • 트레버 스페이시
  • 나디아 카셀
  • 클락 스틸
  • 랄프 존스
  • 레오나 하이데른 (히든캐릭터)
  • 메탈슬러그
시리즈를 상징하는 가공의 전차로, 실제 게임에서 점프가 가능하고 기관포와 중형 캐논으로 무장한 전차로 나온다. 점프는 일반 플레이어의 맨몸 점프보다 낮으나 험한 지형을 주파하는 데는 유용하다. 기관포는 중기관총과 비슷한 수준으로 연사 속도가 빠르고 각도 조절이 자유로워서 강한 위력을 발휘하며, 중형 캐논도 역시 높은 파괴력과 넓은 타격 범위로 막강한 위력을 발휘한다.
  • 슬러그 플라이어
슬러그 플라이어는 해리어 전투기를 닮았으며 실제 게임에서 약간 조그만 크기의 전투기로 나온다.(모덴군의 플라잉 타라와 그 크기가 비슷하게 보인다.) 비행형 슬러그이기 때문에 점프는 할 수 없고 화면을 상하좌우로 저으며 움직인다. 기관포는 메탈슬러그의 것처럼 빠른 연사 속도가 장점이지만 각도는 위로 45도~수평~아래로 45도로 제한되어 있다.

적군[편집]

모덴군의 휘장
  • 모덴군 (Morden軍)
시리즈의 주된 적 군사 조직이다. 어떤 상황에서는 동맹군이 되기도 한다. 모덴군의 총수 도널드 모덴(Donald Morden)은 본래 정규군 소속으로서 가정에서는 좋은 가장으로 군에서는 좋은 총사령관으로 존경받는 군인이었다. 그러나 센트럴 파크 테러 사건으로 아들을 잃게 되자 이에 분노하여 정규군을 이탈, 군사들을 모아 군사쿠데타를 일으켜 세계를 공포에 빠뜨리게 된다.
모덴군은 제2차 세계 대전나치 독일 군대를 모티브로 하고 있다. 보병의 군복 디자인에서부터 시작해서 각종 무기와 병기 등이 마치 나치 독일군의 그것과 닮았다. 또한, 모덴 원수의 모습도 마치 아돌프 히틀러와 비슷하다. 모덴군의 휘장은 붉은 바탕에 하얀 원이 색칠되어 있고 그 안에는 X모양의 검은 십자가 그려져 있다. 이 또한 하켄크로이츠가 있는 나치 독일의 국기를 모티브로 한 것이며, 모덴군 병기 중 일부분에 이 휘장이 붙어 있다. 이 휘장의 다른 형태로는 검은 십자 대신 검은 독수리 무늬가 그려져 있는 형태가 있다. 이는 나치 독일 정부의 상징물인 브레스트 이글(Breast Eagle)을 모티브로 한 것이다.
  • 알렌 오닐(Allen O'Neill)
수많은 형벌을 견뎌냈고, 그는 '귀신 중사', '시체 계단의 정복자' 등으로 불린다. 그는 케터힐트 계곡에서 마르코와 타마에게 당했다고 보고되는 등 그를 죽였다고 하는 많은 사람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놈은 항상 적들의 공포속에서 돌아오곤 한다. 만한 전차보다 뛰어난 내구력을 가지고 있어 수많은 총알과 수류탄세례에도 끄떡없고 또한 엄청난 스피드를 가지고 있다. 적이 멀리 있을때에는 M60 머신건과 수류탄을 던져 공격하고 접근하면 칼을 휘둘러 공격한다.
  • 마즈 피플 (Mars People)
언제, 어떻게 모덴군과 접촉하여 동맹을 맺었는지는 알려진 바 없다. 그러나, 모덴군과 결탁하여 지구정복을 돕는 체 하면서 후에 모덴군을 배신하여 지구침략을 하려다가 실패하고 물러나 모덴 원수를 풀어준다. 3에서는 자신들에게 복수할 계획을 세웠던 모덴을 납치하고 가짜로 모덴 행세를 한다.
  • 아마데우스군
  • 프토레마이크군(Ptolemaic Army)
메탈슬러그 5에 등장하는 가공의 군사 조직이다. 메탈슬러그 시리즈 중 유일하게 모덴군이 나오지 않는 메탈슬러그 5에서 모덴군의 역할을 대신한다. 갑자기 나타난 비밀스러운 군대로, 메탈슬러그를 탈취하고 세계 각지에서 수상쩍은 테러 행위를 벌인다. 고대 유적지에서는 원주민과 함께 정규군을 공격하기도 하고, 도시 하나를 위협하기도 하는 이 조직에 대해선 아무것도 알려 진 바 없다. 그러나 이 조직의 수장이 사실은 악마를 숭상하고 있다는 점은 밝혀지게 된다.

인용[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