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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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스터디 주식회사
MegaStudy Co., Ltd.
메가스터디 로고.png
형태 주식회사, 중견기업
산업 분야 [출판사
창립 2000년 7월 12일
창립자 손주은
분할 메가스터디교육(주)
시장 정보 코스닥: 072870
상장일 2004년 12월 21일
국가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본사 서울특별시 마포구 상암산로 34, 15층 (상암동, 디지털큐브)
핵심 인물 구우진 (대표이사)
손주은 (이사회의장, 사내이사)
사업 내용 온라인 교육 학원
출판
제품 메가북스, 메가F&S
자본금 2,008,145,500원 (2016.12)
매출액 150,220,407,795원 (2016)
영업이익 (2,666,683,945)원 (2016)
순이익 (1,667,872,886)원 (2016)
자산총액 360,052,341,663원 (2016.12)[1]
주요 주주 손주은 외 특수관계인: 30.30%
신영자산운용주식회사: 9.99%
FIDELITY PURITAN TRUST FIDELITY SERIES Ⅰ: 9.15%
국민연금: 12.93%
Discerene Group LP: 11.85%
[2]
자회사 대한민국 메가엠디㈜
대한민국 형설에듀㈜
대한민국 메가푸드앤서비스㈜
베트남 MEGASTUDY FOREVER JOINT STOCK COMPANY
대한민국 메가인베스트먼트㈜
베트남 PLUS EDU CO.,LTD
대한민국 메가농식품 투자조합 1호
대한민국 ㈜마스턴제3호메가프로젝트금융투자회사
[3]
종업원 107명 (2016.12)
웹사이트 http://corp.megastudy.net/
메가스터디
주소 http://www.megastudy.net/
표어 The Knowledge Partner for a Better Future
영리여부 영리적
사이트 종류 종합교육
사용 언어 한국어
소유자 메가스터디 → 메가스터디교육
제작자 메가스터디
시작일 2000년
현재 상태 운영중

메가스터디(주)(영어: MegaStudy Co., Ltd.)는 대한민국의 교육기업이다. 2000년 7월에 설립되었고, 2004년 12월 코스닥에 상장했다. 학원 강사 출신의 손주은이 설립하였다.[4]

의·치의학전문대학원, 법학전문대학원, 약학대학 준비생 등을 대상으로 온라인 강의 제공 및 오프라인 학원 운영을 담당하는 일반성인사업부문, 교재 출판 및 급식, 해외 사업을 진행하는 기타사업부문으로 구성되어 있다.

2014년 11월 3일 교육용역사업부문을 분할[3] 해 신설 회사를 설립하고 존속회사 메가스터디는 투자에 집중하는 안이 이사회에서 통과되었다.[5] 이에 2015년 4월 1일 메가스터디교육㈜(영어: MegaStudyEdu Co., Ltd.)을 설립[6] 했으며, 5월 4일 메가스터디교육의 코스닥 시장 재상장과 존속회사인 메가스터디의 변경상장이 이루어졌다.[7]

2015년 6월 11일 자회사인 메가북스 주식회사를 흡수합병하는 안이 이사회에서 승인되었으며 합병 기일은 같은 해 7월 31일로 예정되어 있다.[8]

연혁[편집]

  • 2000년 7월: 메가스터디(주) 설립
  • 2001년 12월: KTIC, 우리기술투자 투자 유치
  • 2002년 10월: 중등부 자회사 메가주니어(주) 설립
  • 2003년 4월: 중등부 자회사 메가주니어(주), 엠베스트교육(주)로 사명 변경
  • 2003년 5월: 중등부 사이트 엠베스트 오픈
  • 2004년 12월: 코스닥 상장
  • 2006년 11월: 중등부 자회사 엠베스트교육(주) 흡수합병
  • 2007년 11월: ㈜ 파레토아카데미, 계열사로 편입
  • 2008년 11월: 의·치의학전문 브랜드 "메가MD", 법학전문대학원 입시 전문 브랜드 "메가로스쿨" 론칭
  • 2009년 2월: 영어학습 사이트 메가잉글리시(www.megaenglish.net) 오픈
  • 2010년 7월 12일: 창립10주년 기념행사
  • 2015년 4월 01일: 메가스터디(주)와 메가스터디교육(주)로 인적분할

영업 분야[편집]

온라인 교육


출판사업
급식사업

논란[편집]

수강 후기 조작 및 환불 제한[편집]

공정위에 따르면 메가스터디, 비상에듀, 이투스, 비타에듀, 위너스터디 등 5개 사업자는 수강 후기의 내용이 자사의 이익에 반할 경우 이를 삭제하거나 미공개하는 등으로 조작하였으며, 또 메가스터디, 비상에듀, 비타에듀, 강남구청 인터넷수능방송, 티치미, 대성마이맥 등 6개 사업자는 교재 등에 대한 계약 철회 기간을 법률 상의 기한보다 짧게 적용하여 공정거래위원회에 적발되었다.[9]

광고 논란[편집]

2005년 12월 12일, 메가스터디는 <주간 조선>에 <돌풍! 메가스터디 입사학원이 코스닥 대박, 주가 삼성전자와 맞먹어>라는 홍보성 기사를 실어 문제가 되었는데, 이는 주간조선이 지나치게 이 회사의 성장신화에 초점을 맞추었다는 의혹을 제기시키고, 시사주간지의 저널리즘이 약화되는 계기가 되기도 했다.[10] 그로부터 7년 뒤인 2013년 2월, 메가스터디는 서울 시내·버스·지하철에 지면광고를 게재하였는데, 내용은 다음과 같다:

" 새 학기가 시작되었으니

넌 우정이라는 그럴듯한 명분으로 친구들과 어울리는 시간이 많아질 거야 그럴 때마다 네가 계획한 공부는 하루하루 뒤로 밀리겠지 근데 어쩌지? 수능 날짜는 뒤로 밀리지 않아 벌써부터 흔들리지마 친구는 너의 공부를 대신해주지 않아 "

이 광고를 본 대부분의 네티즌은 "정도를 넘어섰다", "메가스터디는 아이들을 코너로 몰고 있다. 얘들아 공부보다 마음을 나누는 친구가 중요해! 어른들 상술에 속지마! 청소년들이 자살하는 이유가 뭔 것 같아? 속마음을 트고 얘기할 사람이 없잖아, 외롭잖아, 두렵잖아, 암담하잖아", "어른들이 우정과 성적 중 하나를 버려야 할 거라고 아이들에게 협박하는 이 상황이 너무 힘드네요" 등 부정적 반응을 보였다. 또한 이 광고는 시민사회 단체 <사교육 걱정 없는 세상>에서 패러디되어 더욱 화제를 끌게 되었다.[11]

각주[편집]

  1. 사업보고서 2017-03-31
  2. 분기보고서 2017-11-14
  3. 분기보고서 2015-05-15
  4. '손사탐'에서 '스타CEO'로 변신
  5.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411040707g
  6.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50401_0013573704&cID=10205&pID=10200
  7. http://www.fnnews.com/news/201505040750231460
  8.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06/11/0200000000AKR20150611152500008.HTML?input=1195m
  9. 조작, 환불 제한… '꼼수' 쓴 이러닝 사이트
  10. 광고가 유쾌하지 않은 이유
  11. "친구끊고 공부해!" 우정파괴 메가스터디

외부 링크[편집]

  • 메가스터디 - 출판사 검색 시스템 (등록신고번호 제25100-2006-000007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