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혹 (1992년 드라마)
보이기
| 장르 | 드라마 |
|---|---|
| 방송 국가 | |
| 방송 채널 | MBC |
| 방송 기간 | 1992년 11월 13일 ~ 1993년 2월 5일 |
| 방송 시간 | 매주 금요일 밤 9시 50분 |
| 방송 분량 | 60분 |
| 연출 | 이진석 |
| 각본 | 정성주 |
| 출연자 | 최진실, 김세준, 음정희, 감우성, 강수지 외 |
| 음성 | 2채널 스테레오 사운드(아날로그) |
《매혹》은 MBC에서 1992년 11월 13일부터 1993년 2월 5일까지 방영된 금요드라마이다.[1][2]
이 드라마는 당시 젊은이들의 사랑 풍속도를 그렸는데 극 중 주인공을 맡은 최진실이 《질투》에서 보여준 인물 성격과 연기 패턴을 보이며 독창성을 살리지 못했고, 원래 지훈을 사이에 두고 진태와 훈배의 삼각관계에서 다른 인물(문성근 분)과의 사랑으로 바뀌면서 당초의 기획 의도를 살리지 못하는 등 시청률이 저조하자 조기 종영하게 되었다.[3]
등장 인물
[편집]각주
[편집]- ↑ “"「전천후 탤런트」첫발 디뎠어요" M-TV「매혹」윤사월역 가수 강수지”. 동아일보. 1992년 11월 8일.
- ↑ “매혹(첫회)<MBC오후9시50분>”. 매일경제. 1992년 11월 13일.
- ↑ “M-TV「매혹」이달말 종영”. 경향신문. 1993년 1월 25일.
| 이 글은 텔레비전 드라마에 관한 토막글입니다. 여러분의 지식으로 알차게 문서를 완성해 갑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