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토개코원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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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cto infobox reptile.png
생물 분류 읽는 법망토개코원숭이[1]
Baviaan2.JPG
망토개코원숭이
보전 상태
Ko-Status iucn3.1 LC.png
관심대상(LC), IUCN 3.1[2]
생물 분류
계: 동물계
문: 척삭동물문
강: 포유강
목: 영장목
아목: 직비원아목
하목: 원숭이하목
소목: 협비원소목
상과: 긴꼬리원숭이상과
과: 긴꼬리원숭이과
아과: 긴꼬리원숭이아과
속: 개코원숭이속
종: 망토개코원숭이
(P. hamadryas)
학명
Papio hamadryas
(Linnaeus, 1758)
수컷과 암컷

망토개코원숭이(학명: Papio hamadryas)는 구세계원숭이에 속하는 개코원숭이의 일종이다. 에티오피아, 수단, 이집트 등의 북아프리카 등지와 아라비아 반도의 개활삼림, 사바나, 고원, 황량한 바위산 등에 서식한다. 건조한 환경에 살기 때문에 물을 찾아 행진하기도 한다.

수컷의 은빛의 긴 갈기 때문에 망토개코원숭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중대형의 몸집을 가졌으며 몸길이는 70cm 안팎이고 갈기 색은 은색, 몸 색은 회색이며 수컷이 더 크다. 둔부의 굳은살은 날카로운 바위에도 앉을 수 있도록 매우 발달되어 있다. 낮에 주로 활동하는 주행성 영장류이다. 식물질 외에도 도마뱀, 곤충을 먹기도 한다.

무리를 지어서 생활하는데, 기본적인 단위는 가족이며 대체적으로 그 규모가 100마리가 족히 된다. 수컷 한 마리당 암컷은 약 5마리 정도이다. 사회의 구조는 가부장적이어서 수컷이 가족의 독재적인 주체가 되며, 암컷은 수컷의 털을 손질해 주는 것이 대부분의 일과이다. 신체 구조상 바위산에서 살기에 적합한 체형이라서 나무를 잘 타지 못한다. 이집트에서는 형상이 조각상으로 제작되기도 한다. 성질이 매우 사나워서 표범과도 대적할정도다.

각주[편집]

사과를 먹고 있는 망토개코원숭이
  1. Groves, C.P. (2005). Wilson, D.E.; Reeder, D.M., 편집. 《Mammal Species of the World: A Taxonomic and Geographic Reference》 (영어) 3판. 존스 홉킨스 대학교 출판사. 166-167쪽. ISBN 0-801-88221-4. OCLC 62265494. 
  2. 오류: {{IUCN}} 사용 시 |사정연도=가 지정되지 않음

외부 링크[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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