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쓰다이라 사다아키 (184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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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쓰다이라 사다아키
다카스 사형제(좌측부터 사다아키, 가타모리, 모치하루, 요시카쓰)

마쓰다이라 사다아키(松平定敬)는 막말신판 다이묘이다. 이세 구와나 번 제4대 번주로서 교토 쇼시다이를 역임하였다. 사다쓰나계 히사마쓰 마쓰다이라가(定綱系久松松平家) 제13대 당주.

친부는 미노 다카스 번 제10대 번주 마쓰다이라 요시타쓰(松平義建)이며 친형인 마쓰다이라 요시쿠미(松平義恕), 마쓰다이라 다쓰시게(松平建重), 마쓰다이라 가타모리(松平容保) 등은 각각 오와리, 히토쓰바시, 아이즈 종가의 양자로 입적하였다. 이 사형제를 가리켜 다카스 4형제(高須四兄弟)라 칭한다.

양부는 구와나 번 선대 번주 마쓰다이라 사다미치(松平定猷)이며 사다미치는 장남 만노스케(万之助, 후의 사다노리定教)가 있었지만 그 나이가 어려(당시 2살) 다카스 번의 여덟째 아들 사다아키를 양자(데릴사위)로 들였다.

정실은 사다미치의 딸 하쓰코(初子)이다.

사다아키는 자식들이 있었으나 선대 번주의 장남 사다노리에게 가독을 물려준다. 하지만 사다노리에게는 후사가 딸 한명이어서 사다아키의 4남 사다하루를 데릴사위로 들여 후사를 잇게하였다.

관련 작품[편집]

전임
마쓰다이라 사다미치
제4대 구와나 번 번주 (히사마쓰 마쓰다이라가, 사다쓰나계)
1859년 ~ 1868년
후임
마쓰다이라 사다노리
전임
이나바 마사쿠니
제56대 교토 쇼시다이
1864년 ~ 1867년
후임
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