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 슈라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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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 슈라더
Maria Schrader
2011년 모습
출생1965년 9월 27일(1965-09-27)(56세)
서독 하노버
직업배우, 영화 감독, 영화 각본가
활동 기간1992년 - 현재
자녀1녀

마리아 슈라더(Maria Schrader, 1965년 9월 27일 ~ )는 독일배우, 영화 감독, 영화 각본가이다. 1999년 영화 《에이미와 야구아》를 통해 주연을 맡았던 율리아네 쾰러와 함께 1999 베를린 영화제 은곰상 여우주연상을 공동수상했다. 넷플릭스 드라마 《그리고 베를린에서》를 통해 2020 프라임타임 에미상 시상식에서 리미티드 시리즈 부문 감독상을 수상했다.

출연 작품[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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