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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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발로(라틴어: Rivallo, 웨일스어: Rhiwallon 리왈론)는 몬머스의 제프리의 기록에 나오는 전설적인 브리튼인의 왕이다. 쿠네다기우스의 아들로 젊은 나이에 즉위해 나라를 평화롭게 다스리고자 했다. 그러나 자연재해가 빈발하여 나라는 고통을 받았다. 3일 동안 피(血) 비가 내리고, 역병이 창궐했으며, 파리 떼가 기승을 부렸다. 죽은 뒤 아들 구르구스티우스가 왕위를 계승했다.[1]

가계도[편집]

코리네우스 브루투스
구엔돌로에나 로크리누스 알바나크투스 캄베르
마단
멤프리키우스 말린
에브라우쿠스
브루투스 비리데스쿠툼 19남 30녀
레일
루드 후드 후디브라스
블라두드
레이르
고노릴라 레간 코르델리아
마르가누스 쿠네다기우스
리발로
구르구스티우스 불명
시실리우스 1세 야고
키마르쿠스
고르보두크 유돈
페르렉스 포르렉스 1세

각주[편집]

  1. Geoffrey of Monmouth: The History of the Kings of Britain : an Edition and Translation of De Gestis Britonum (Historia Regum Britanniae), Boydell & Brewer, 1 Jan 2007, p.44.
전임
쿠네다기우스
제14대 브리튼인의 왕
Horned helmet.png
기원전 8세기
후임
구르구스티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