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근모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둘러보기로 가기 검색하러 가기

리근모(李根模, 1926년 4월 5일 ~ 2001년[1])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정치인이다. 1986년 12월 29일부터 1988년 12월 12일까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 국무총리를 지냈다.

국가안전보위부 마약판매 담당이었던 아들이 총살당하면서 총리직에서 해임당하였다.[2] 후임은 연형묵이다.

각주[편집]

  1. [1]
  2. “北 김영일 내각 총리는 지금 뭐하나? - 데일리NK”. 2009년 4월 17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09년 10월 24일에 확인함. 
전임
강성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국무총리
1986년 12월 29일 - 1988년 12월 12일
후임
연형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