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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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동(柳辰仝, 1497년 ~ 1561년)은 조선의 문신·서화가이다. 자는 숙춘, 호는 죽당, 본관은 진주(晉州)이다.

경남 진주에서 출생하였으며, 중종 때 문과에 급제하여 전라·경기·평안 등의 관찰사와 도총관을 지냈다. 글씨와 그림에 뛰어났으며, 특히 대나무를 잘 그렸다. 2008년 숭례문 방화 사건이 있기 전의 남대문 현판인 '숭례문' 3자를 썼다는 설이 있다.

가계[편집]

  • 조부 : 류자문(柳子文)
    • 아버지 : 류한평(柳漢平)
    • 어머니 : 홍귀해(洪貴海)의 딸
      • 전처 : 윤형(尹衡)의 딸
      • 후처 : 김흥문(金興門)의 딸
        • 아들 : 류도(柳濤)
        • 자부 : 정홍필(鄭弘弼)의 딸
        • 자부 : 민간(閔簡)의 딸
        • 아들 : 류용(柳溶)
        • 자부 : 선산 임씨
          • 손자 : 류형(柳珩)

참고 문헌[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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