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보프 포포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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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보프 포포바
『피아니스트』 (1914년)

류보프 세르게예프나 포포바(러시아어: Любовь Сергеевна Попова1889년 4월 24일 - 1924년 5월 25일)는 러시아 아방가르드, 러시아 구성주의를 대표하는 미술가이자 화가이다. 모스크바 현에서 태어나 모스크바에서 묻혔다.

개요[편집]

주로 파리의 장 메챙제의 밑에서 입체파를 익히고. 후에 미래파도 흡수한다.

러시아에 돌아와, 1913년경부터 블라디미르 타틀린의 밑에서 일한다. 「다이아몬드 잭」과도 그 시기에는 접점을 가졌다.

색채와 포름이 조화를 이룬 균형 잡힌 구성주의적 회화를 많이 남겼다.

1920년대에는 직물, 염색, 무대장식(프세볼로트 메이예르홀트 작품 「당당한 코퀴」(1922년) 외), 의상, 가구 디자인 등 넓은 분야에서 활약했다.

또, 브후테마스 등에서 후진 교육에도 참가했다.

같이 보기[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