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스-맥코드 합동 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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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스-맥코드 합동 기지
Joint Base Lewis-McChord (JBLM)
워싱턴 주 터코마 피어스 카운티
JBLM - Emblem.png
JBLM 엠블럼
루이스-맥코드 합동 기지 (워싱턴 주)
좌표 포트 루이스
북위 47° 06′ 21″ 서경 122° 33′ 52″ / 북위 47.10583° 서경 122.56444° / 47.10583; -122.56444
맥코드 비행장
북위 47° 08′ 51″ 서경 122° 28′ 46″ / 북위 47.14750° 서경 122.47944° / 47.14750; -122.47944
건설 1917년 (포트 루이스)
1947년 (맥코드 비행장)
건설 재질 아스팔트 콘크리트
사용 2010년 10월 1일 ~ 현재
현재 상태 사용 중
현재 소유자 미국 미국 육군
미국 미국 공군
공공에 개방 아니요
통제 시설 관리 사령부
제627항공기지단
현재 지휘관 H. 카를로스 하지 대령

루이스-맥코드 합동 기지(Joint Base Lewis-McChord; JBLM)는 워싱턴 주 터코마에서 남남서로 9.1 마일(14.6 km) 떨어진 곳에 있는 미국 육군공군합동 기지이다. 현재 JBLM의 최고 선임 간부는 육군은 제1(I)군단장, 공군은 제62항공수송비행단장이다.

역사[편집]

미국군제1차 세계 대전에 참전한 1917년에 설립된 포트 루이스제2차 세계 대전 이후, 1947년에 설립된 맥코드 비행장이 2005년도 기지 재배치와 폐쇄 의회의 감독에 따라 2010년 10월 1일에 합쳐져 루이스-맥코드 합동기지가 성립되었다.

2001년에 일어난 9·11 테러로 시작된 아프가니스탄 전쟁으로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 증세를 보이며 자살하거나 폭행, 살인 등의 파괴 행동을 보이는 장병들이 많아졌으며[1], 2012년 3월 11일에 로버트 베일스 하사(당시 38세)가 9명의 어린애를 포함한 아프가니스탄 민간인 16명을 살해한 칸다하르 학살 사건을 일으키면서 2012년 3월 18일에 발행된 스타스 앤 스트립스를 통해 미국 국방부가 JBLM을 미군의 "가장 골치거리인 기지(most troubled base)"라고 부르고 있는 것이 대중에 알려졌다.[2][3][4]

부대[편집]

기지 지원[편집]

주둔[편집]

육군
공군
  • 62d Airlift Wing.png 제62항공수송비행단
  • 446th Airlift Wing.png 제446항공수송비행단

세입[편집]

참고[편집]

인용[편집]

  1. “타코마 루이스-맥코드 기지, 군인 자살 '급증'. 조이시애틀닷컴. 2011년 8월 17일. 2014년 5월 1일에 확인함. 
  2. “아프간 민간인들 총으로 죽인 그 미군도 바로 그곳 출신”. 시에틀24. 2012년 3월 13일. 2014년 5월 1일에 확인함. 
  3. Ratnam, Gopal. “Afghan Shooter’s Base Hunkers Down Under International Focus” (영어). Bloomberg. 2014년 5월 1일에 확인함. 
  4. Christian Hill; Adam Ashton (2012년 3월 18일). “Is Lewis-McChord really 'most troubled base in the military'?” (영어). 스타스 앤 스트립스. 2014년 5월 1일에 확인함. 

자료[편집]

  • Alan Archambault (2002). 《Fort Lewis》 (영어). Arcadia Publishing. ISBN 0-7385-2051-9.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