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벤 리마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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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벤 리마르도

2012년 마스터스 에페의 리마르도
출생 1985년 8월 3일(1985-08-03) (33세)
베네수엘라의 기 베네수엘라 시우다드볼리바르
국적 베네수엘라의 기 베네수엘라
직업 펜싱 선수
소속 폴란드 피아스트 글리비체
메달 기록
베네수엘라의 기 베네수엘라의 선수
남자 펜싱 에페
올림픽
2012 런던 개인 에페
팬아메리칸 게임
2007 히우 지 자네이루 개인 에페
2007 히우 지 자네이루 단체 에페
2011 과달라하라 개인 에페
2011 과달라하라 단체 에페

루벤 다리오 리마르도 가스콘 (Rubén Dario Limardo Gascón, 1985년 8월 3일, 볼리바르 주, 시우다드볼리바르 ~) 는 베네수엘라에페 펜서다. 2012년 하계 올림픽에 참가한 그는 에페 개인전에서 베네수엘라의 금메달을 획득하였다. 5년 전에는 2007년 팬아메리칸 게임에서도 금메달을 딴 전적이 있었다. 그의 남동생인 프란시스코도 세계적인 펜싱 선수이다.

올림픽[편집]

리마르도는 2008년 하계 올림픽에 참가하였으나, 32강에서 탈락하였다.

리마르도는 4년 후인 2012년 8월 1일 런던엑셀 박람회관에서 열린 2012년 하계 올림픽에페 개인전에서 그의 27번째 생일을 이틀 앞두고 금메달을 획득하였다.[1] 리마르도는 결승전에서 노르웨이국적의 폴란드인 바르토시 피아세츠키를 15대 10으로 제압하여, 베네수엘라의 올림픽 펜싱 역사상 첫 금메달을 차지하였다. 그의 금메달은 라몬 폰스트1904년 하계 올림픽의 에페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딴 이래, 라틴아메리카의 108년만의 에페 개인전 금메달이었다.[2]

리마르도의 금메달은 베네수엘라의 전종목 통산 2호 금메달로, 금메달 1호의 주인공은 1968년 하계 올림픽 –48 kg 권투에서 우승한 프란시스코 로드리게스였다.

각주[편집]

  1. The Times of India (2012년 8월 2일). “London Olympics: Venezuela win first gold since 1968”. 2012년 8월 5일에 보존된 문서. 2002년 8월 20일에 확인함.  필요 이상의 변수가 사용됨: |확인일자=|확인날짜= (도움말)
  2. Reuters (2012년 8월 1일). “Venezuela wins first gold since 1968”. 2012년 8월 2일에 확인함. [깨진 링크(과거 내용 찾기)]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