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미기야 나자로비에네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둘러보기로 가기 검색하러 가기
메달 기록
리투아니아의 기 리투아니아의 선수
여자 육상
세계 선수권 대회
1997 아테네 7종경기

레미기야 나자로비에네 (리투아니아어: Remigija Nazarovienė, 1967년 6월 2일 ~ )는 리투아니아의 전직 육상 선수이다. 그녀는 1997년 세계 선수권 대회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그녀는 올림픽에 4번 출전했다. 그녀는 현재 7종경기에서 6604점의 리투아니아 국가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그녀는 100m 허들과 60m 허들에서 국가 기록을 소유했다.

현역에서 은퇴한후, 그녀는 에스토니아에서 코치로 일하기 시작했다.

개인 생활[편집]

그녀의 아버지는 창던지기 선수였다. 그녀의 아들 데이비다스는 현재 농구를 한다.

나자로비에네는 1995년 세계 선수권 대회에서 10위를 한 에스토니아의 10종경기 선수 안드레이 나자로프와 결혼했다.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