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언 일병 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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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언 일병 구하기
Saving Private Ryan
감독 스티븐 스필버그
제작 스티븐 스필버그
이언 브라이스
마크 고든
게리 레빈슨
각본 로버트 로댓
촬영 야누시 카민스키
편집 마이클 칸
음악 존 윌리엄스
제작사 앰블린 엔터테인먼트
배급사 파라마운트 픽처스
시간 170 분
국가 미국 미국
언어 영어
제작비 65,000,000 달러 (제작)
25,000,000 달러 (마케팅)
90,000,000 달러 (전체)
수익 481,840,909 달러

라이언 일병 구하기》(Saving Private Ryan)는 2차 세계 대전의 노르망디 상륙작전을 주제로 1998년 미국에서 제작한 전쟁 영화이다. 감독은 스티븐 스필버그, 제작에 이언 브라이스, 마크 고든, 게리 레빈슨이 참여했다. 각본은 로버트 로댓이 작성했다. 주연으로 톰 행크스, 맷 데이먼 등의 유명 배우들이 연기했으며, 상영 시간은 약 170분이다. 총 제작비 6,500만 달러가 투입되었다.

출연[편집]

MBC 성우진[편집]

제작[편집]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제2차 세계 대전을 주제로 한 4번째 작품이다.

약 3시간에 달하는 장편 영화에도 불구하고 단 60일 촬영으로 크랭크업했다. 크랭크인 직전에 톰 행크스를 비롯한 출연자들은 실제와 같은 연기를 하기 위해 실제로 해병대 대위의 데일 다이의 협력하에 신병 훈련소에서 동등한 훈련을 10일 받게 된다. 라이언 역의 맷 데이먼은 신병 훈련의 멤버에서 의도적으로 제외되었다. 제외된 이유는 10 일간의 혹독한 훈련을 통해 구출대의 일원들이 라이언 일병 (맷 데이먼)에 대한 반감을 심어주기 위함이였다. 훈련을 마친 배우들은 쉴 새 없이 2주에 달하는 전투 장면의 촬영에 임했다.

촬영지의 대부분은 영국에서 이루어졌지만, 서두의 디데이의 오마하 해변 상륙 작전의 장면은 아일랜드에서 촬영되었다. 실제 오마하 해변은 역사적으로 보호되어있을뿐만 아니라 개발도 되고 있었기 때문에, 프로덕션 디자이너 톰 샌더스는 몇 주 동안의 조사를 실시하고 촬영장을 찾아 비슷한 해변을 아일랜드에서 발견했다. 아일랜드 육군은 추가로 250명의 병사를 촬영에 빌려주었다. 현역 군인이기 때문에 통제가 있어 많은 인원에도 불구하고 촬영은 순조롭게 진행되었다. 이 병사들의 대부분은 멜 깁슨의 《브레이브 하트》에도 출연했다.

삼각대를 사용하지 않고 핸디 카메라 (소형)로 많이 촬영되었다. 기관총의 총성은 진짜 총소리를 녹음해 사용하였다.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