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아테아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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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보라섬(위)와 타하섬(가운데), 라이아테아섬(아래). 타하섬과 라이아테아섬은 동일한 석호를 공유한다.
Karta FP Societe isl.PNG

라이아테아섬(Raiatea, 타히티어: Ra'iātea)은 프랑스령 폴리네시아에서 소시에테 제도에서 타히티섬에 이어 2번째로 큰 섬이다. 이 섬은 고대 폴리네시아의 동쪽 섬들의 중심지로 널리 간주되었다.[1]

이 섬의 전통적인 이름은 마오리족의 고향 하와이키이다.[2] 남동쪽 해안에 기원후 1000년 쯤에 설립된 역사적인 타푸타푸아테아 마라에가 있다.

역사[편집]

폴리네시아의 항해사 투파이아는 1725년 라이아테아섬에서 태어나 탐험가 제임스 쿡과 함께 배를 몰았다. 쿡은 1769년 라이아테아섬을 방문하였고 1773~1774년에 또다시 방문하였다.[2]:214–218,284–291,315–318 그는 이 섬의 이름을 Ulitea로 지었다.[3]

각주[편집]

  1. Buck, Peter Henry (1964). 〈7. The Centre of the Triangle〉. 《Vikings of the Sunrise》 (Digitized Edition). Christchurch, New Zealand: Whitcombe and Tombs. 67–86쪽. 
  2. Salmond, Anne (2010). 《Aphrodite's Island》. Berkeley: University of California Press. 227-228쪽. ISBN 9780520261143. 
  3. Ellis, William (1830). 《Polynesian Researches, During a Residence of Nearly Six Years in the South Sea Islands, including Descriptions of the Natural History and Scenery of the Islands, with Remarks on the History, Mythology, Traditions, Government, Arts, Manners, and Customs of the Inhabitants》 II. London: Fisher, Son, & Jackson. 6쪽. 2020년 1월 23일에 확인함. Ioretea, the Ulitea of Captain Cook, or, as it is now more frequently called by the natives, Raiatea, is the largest of the Society Islan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