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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우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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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우타로(Lautaro)는 칠레 정복 기간 동안 마푸체족의 저명한 전사이자 토키(전시 국가 원수)로, 스페인 침략자들에 맞서 싸운 인물이다. 그는 스페인 기병대에서 노예로 일하며 전술을 익힌 후 마푸체로 돌아와 혁신적인 전략을 도입했다. ​

초기 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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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우타로는 1553년 마푸체 의회에서 토키 카우폴리칸의 부토키로 선출되었다. 그는 스페인 기병의 약점을 파악해 마푸체 최초의 기병대를 조직하고, 전투에서 분대와 매복 전술을 사용했다. ​

주요 전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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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테로아마타키토 전투: 스페인군을 격퇴했으나 1557년 마타키토(ataquito)에서 사망했다. ​

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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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우타로는 산티아고 공격까지 시도하며 스페인 확장을 저지했으며, 오늘날 칠레에서 첫 번째 장군으로 기려진다. 그의 전술은 아라우코 전쟁 내내 마푸체에 영향을 미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