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벤나 총독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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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벤나 총독부 Exarchatus Ravennatis | |
|---|---|
| 동로마 제국의 총독부 | |
| 568년~751년 | |
600년 동로마 제국 라벤나 총독부의 지도 | |
| 수도 | 라벤나 |
| 정부 | |
| 총독 | |
• 584년 ~ 585년 | 젠나디우스 |
• 727년 ~ 752년 | 유티키우스 |
| 시대 | 중세 |
• 설치 | 568년 |
• 폐지 | 751년 |
라벤나 총독부는 584년부터 751년까지 이탈리아 일대를 지배한 동로마 제국의 총독부였다.
유스티니아누스 1세의 서방 영토 재정복 이후 영토를 보다 효과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설립된 두 개의 총독부 중 하나로, 다른 하나는 아프리카 총독부이다. 584년경 마우리키우스에 의해 설치되었으며, 주도는 라벤나였다.
7세기 후반부터 지방 귀족들의 자치화와 로마 교회의 세속적 역할 확대로 이탈리아에서 동로마의 권위가 점차 약화되어, 나중에 가서는 총독의 권한이 더 이상 라벤나 지역을 넘어서지 못하게 되었다. 총독부는 751년 세력을 확장하던 롬바르드족의 왕 아이스툴프가 라벤나를 정복하면서 멸망했다.
배경
[편집]라벤나는 402년 호노리우스 휘하의 서로마 제국의 수도가 되었다. 이 도시는 476년 오도아케르의 수도가 될 때까지 제국의 수도로 남았고, 그 후 테오도리쿠스 대왕이 이끄는 동고트 왕국의 수도가 되었다.
라벤나 총독 목록
[편집]- 데키우스 (584–585)
- 스마라그두스 (585–589)
- 로마누스 (589–596)
- 칼리니쿠스 (596–603)
- 스마라그두스 (603–608)
- 요안네스 1세 (608–616)
- 엘레우테리우스 (616–619)
- 이삭 (625–643)
- 테오도르 1세 칼리오파스 (643–645)
- 플라토 (645–649)
- 올림피우스 (649–652)
- 테오도르 1세 칼리오파스 (653 – c. 666)
- 그레고리우스 (c. 666)
- 테오도르 2세 (678–687)
- 요안네스 2세 플라틴 (687–702)
- 테오필라투스 (702–710)
- 요안네스 3세 리조코푸스 (710–711)
- 스콜라스티쿠스 (713–723)
- 파울 (723–727)
- 유티키우스 (727–7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