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그나르 클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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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그나르 클라반 Football pictogram.svg
The Liverpool team line-up before the game v Spartak Moskva, December 2017 (cropped) (cropped).jpg
클라반(2017년)
개인 정보
전체 이름 Ragnar Klavan
출생일 1985년 10월 30일(1985-10-30) (34세)
출생지 소련의 기 소련
에스토니아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 에스토니아 SSR 빌리안디
187cm
포지션 중앙 수비수
클럽 정보
현 소속팀 칼리아리
청소년 클럽 기록
툴레비크
클럽 기록*
연도 클럽 출전 ()
2001–2002
2002–2003
2003–2005
2004–2005
2005–2009
2009
2009–2012
2012–2016
2016–2018
2018–
엘바
툴레비크
플로라
볼레렝아 (임대)
헤라클레스 알멜로
AZ (임대)
AZ
FC 아우크스부르크
리버풀
칼리아리
031 0(11)
028 00(2)
028 00(2)
002 00(0)
095 00(4)
012 00(0)
066 00(0)
125 00(4)
039 00(1)
0028 00(0)
국가대표팀 기록
1999
2001
2002
2003
2002–2006
2003–
에스토니아 U-15
에스토니아 U-17
에스토니아 U-18
에스토니아 U-20
에스토니아 U-21
에스토니아
004 00(0)
009 00(0)
001 00(0)
001 00(0)
007 00(0)
127 00(3)
* 클럽의 출장수와 골은 정규 리그 기록만 센다. 또한 출장수와 골은 2019년 12월 17일 기준이다.
‡ 국가대표팀의 출장수와 골은 2019년 12월 17일 기준이다.

라그나르 클라반(에스토니아어: Ragnar Klavan, 1985년 10월 30일 ~ )은 에스토니아축구 선수로 포지션은 중앙 수비수이다. 현재 칼리아리 칼초 소속이며 에스토니아 대표팀에서는 국제 A매치 127경기로 센추리클럽에 가입되어 있는 13명의 에스토니아 선수 가운데 한명으로 손꼽힌다.

선수 경력[편집]

클럽[편집]

2001년 FC 엘바 입단을 통해 프로에 입문한 후 2002년까지 31경기에서 11골을 뽑아내며 성공적인 데뷔 무대를 마쳤다. 이후 2002년 고향팀인 빌리안디 JK 툴레비크로 이적해 2003년까지 28경기를 뛰었고 2003년 FC 플로라 탈린으로 이적한 후 2005년까지 28경기를 뛰며 팀의 메이스트릴리가 2003 시즌 우승에 기여했다. 그리고 2004년부터 2005년까지 노르웨이 엘리테세리엔의  볼레렝가 포트볼로 임대 이적했으나 단 2경기 출장에 그쳤고 2005년 네덜란드 에레디비시헤라클레스 알멜로로 이적하여 2009년까지 95경기에서 4골을 뽑아내면서 네덜란드 무대 데뷔전을 성공리에 마쳤다. 이후 2009년 AZ 알크마르로 임대 이적하여 12경기를 뛴 후 같은 해 완전 이적을 확정지었다. 그리고 2012년까지 60경기를 뛰면서 팀의 2008-09 시즌 우승을 도왔다. 그 후 2012년 FC 아우크스부르크로 이적하며 무대를 독일 분데스리가로 옮겼고 2016년까지 125경기를 소화했으며 특히 대한민국 국가대표팀구자철, 지동원, 홍정호와도 한솥밥을 먹음으로서 한국의 분데스리가 팬들에게도 상당히 익숙한 선수로도 유명하다. 이후 2016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리버풀 FC로 이적하여 2018년까지 39경기를 뛰면서 2017-18 UEFA 챔피언스리그 준우승에 힘을 실어주기도 했다. 그리고 2018년 이후 이탈리아 세리에 A칼리아리 칼초로 이적하여 현재까지 28경기를 소화하고 있다.

국가대표팀[편집]

1999년부터 2006년까지 에스토니아의 연령대별 대표팀에서 21경기를 뛰었고 그 와중에 2003년 7월 3일 성인대표팀에 첫 발탁되어 리투아니아와의 2003년 발틱컵 1차전에서 국제 A매치 데뷔전을 치뤘고 팀은 이 경기에서 1-5로 대패했다. 이후 2010년 FIFA 월드컵 유럽 지역 예선, UEFA 유로 2012 예선 등 여러 국제 경기를 소화하였고 특히 유로 2012 예선에서 팀의 사상 첫 플레이오프 진출을 이끌었고 이후 2015년 3월 27일 홈에서 열린 스위스와의 UEFA 유로 2016 예선 E조 최종전에서 개인 통산 100번째 경기를 소화해내며 센추리클럽 가입을 이뤄냈으나 0-0으로 팽팽히 맞서던 후반 추가시간 4분이 지날 무렵 아쉬운 자책골을 기록하고 말았다. 그래도 2013년을 제외하고 2012년부터 2019년까지 7번의 '올해의 에스토니아 선수'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