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한글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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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한글박물관은 2001년부터 운영하고있는 대한민국의 가상 박물관이다. 한글의 중요성을 알리고 한글 문화유산의 보존을 위해 만들어졌다. 한글박물관이 온라인으로 먼저 개관한 이유는 부지 확보와 설립·운영 예산 확보에 어려움이 있었기 때문이다. 문화체육관광부 소속의 국립국어원이 2016년 까지 운영하였고, 같은 문화체육관광부 소속의 국립한글박물관이 2014년에 개관해 운영을 넘겨받았다.

운영이 넘겨지면서 오프라인 박물관이 개관함을 고려하여 '한글문화자원 포털'로 방향을 정하고 기능을 개편하여 재개관하였다. 개선 사항 조사를 바탕으로 편의성을 높였다. 소장 자료의 원문 이미지와 해제를 추가하였으며, 한글과 관련된 주요 인물의 구술 녹취문과 촬영 영상, 한글 글꼴 개발 관련 자료도 더하였다. 모바일 장치에서도 이미지·문서·동영상을 PC와 동일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1][2]

2004년 정보통신윤리위원회의 `3월의 청소년권장 사이트'에 선정되었으며[3], 2011년 방송통신위원회의 '올해의 청소년 권장사이트' 최우수상을 수상하였다.[4]

연혁[편집]

각주[편집]

  1. 김계연 (2016년 6월 15일). “디지털한글박물관 재개관…'한글문화자원 포털'로 단장”. 《연합뉴스》. 
  2. 이재경 (2016년 6월 17일). '디지털한글박물관' 재개관”. 《글로벌이코노믹》. 
  3. 채지형 (2004년 3월 5일). “디지털한글박물관 등 30개 사이트 청소년 권장사이트로 선정”. 《디지털타임즈》. 
  4. 김병규 (2011년 12월 22일). '최우수 사이버청정학교'에 냉정초등학교 선정”. 《연합뉴스》. 

같이 보기[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