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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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챤 디올
Christian Dior 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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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분야 패션
창립 1946년 12월 16일
창립자 크리스티앙 디오르
국가 프랑스
핵심 인물 베르나르 아르노 (회장)
제품 호화 상품
자본금 114억 3000만 유로 (2019)
매출액 536억 7000만 유로 (2019)
영업이익 114억 3000만 유로 (2019)
순이익 29억 3000만 유로 (2019)
자산총액 930억 유로 (2019)
자회사 LVMH (42.36 %)
종업원 163,309 명 (2019년)
웹사이트 https://www.dior.com/ko_kr

디올(프랑스어: Dior 디오르[*]) 또는 크리스챤 디올(프랑스어: Christian Dior 크리스티앙 디오르[*])는 프랑스의 패션 디자이너 크리스티앙 디오르가 설립한 하이엔드 명품 패션 브랜드이다. LVMH에 속하며, 패션 부분과 화장품, 향수 등을 주력 상품으로 생산한다. LVMH그룹의 최대 주주 기업이기도 하다.

광고[편집]

"퇴폐업소 앞 명품가방 든 여성" 사진으로 비하 논란을 일으킨 디올이 사진 전시에 사과하고 이 작품 전시를 중단하기로 결정하였다. 크리스챤 디올은 12일 보도자료를 통하여 " 레이디 디올 애즈 신 바이에 전시됐던 이완 작가 작품에 대한 논란으로 본의 아니게 심려를 끼쳐드린 점 깊이 사과드린다" 라고 공식입장을 발표하였다. 16년 4월, 디올은 청담동 플래그십 매장 "하우스 오브 디올" 에서 올해 레이디 디올 핸드백을 다양한 작품으로 표현한 전시회를 열었다. 이완이 내놓은 "한국여자" 라는 작품이 어깨가 드러나는 검은 원피스를 입은 젊은 여성이 레이디 디올 백을 들고 퇴폐업소 앞에 서 있는 모습을 합성하였다. 이에 소비자들은 "성노동을 통하여 디올 가방을 사는것으로 비추어진다" 라는 의견이 이어졌다. 이완은 "사진이 가진 상징적 의미를 드러내기 위하여 합성 기법을 사용하였다. 크리스찬 디올 제품은 효율성 위주 자본주의적 생산방식과는 다른데 이런 것들이 어떤 가치를 지니고 있을지, 한국에서는 어떤 의미로 여겨지는지 생각했다" 라고 밝혔다. [1]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