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라 에우로포스
외관
| 위치 | 시리아 알살리히야 |
|---|---|
| 지역 | 중동 |
| 좌표 | 북위 34° 44′ 49″ 동경 40° 43′ 48″ / 북위 34.747° 동경 40.730° |
| 유형 | 취락 |
| 면적 | 시리아 사막 |
| 역사 | |
| 재료 | 다양 |
| 건설 | 기원전 300년경 |
| 폐허 | 서기 256~257년 |
| 시대 | 고전 고대 |
| 문화 | 헬레니즘, 파르티아, 로마 |
| 추가 정보 | |
| 발굴 | 1922년~1937년 1986년~현재 |
| 고고학자 | 클라크 홉킨스 제임스 헨리 브레스티드 프란츠 퀴몽 미하일 로스토프체프 피에르 레리슈 |
| 상태 | 이라크 레반트 이슬람 국가으로 인한 부분적 파괴 및 약탈 |
| 소유 | 공공 |
| 일반인 접근 | 전쟁에 따른 폐쇄 |


두라 에우로포스(Δούρα Ευρωπός, Dura-Europos)는 파르티아와 고대 로마의 국경에 위치하였던 헬레니즘 시대의 국경 도시이다. 이 도시는 유프라테스강의 오른쪽 기슭에서 약 90m 위의 급경사면 위에 있으며 현재의 시리아의 마을인 살히예(Salhiyé) 가까이에 위치한다.
두라 에우로포스는 고고학적인 면에서 아주 중요한 곳이다. 256~257년의 사산 왕조에 의한 침공 후 두라 에우로포스는 유기되었는데 이후로는 그 위에 무언가 다른 것이 건설되는 일이 전혀 없었고 따라서 고대 도시의 건축적 특징들이 고스란히 보존되어 있다. 두 제국의 국경에 위치했던 관계로 두라 에우로포스에서는 여러 문화적 전통들이 서로 섞이었는데, 이러한 문화들이 이 도시의 유적 속에 많이 보존되어 있다. 다수의 신전 혹은 사원, 벽 장식, 명문(銘文), 무덤 등의 주목할 만한 유적들이 발굴되었으며 심지어 로마 제국으로 하여금 이 도시를 유기하게 만든 사산 왕조의 침공을 보여주는 극적인 증거들도 발굴되었다.
주요 종교적 유적으로는 벨 신전, 유대교의 회당, 미트라교의 신전인 미트라에움, 기독교의 교회 등이 발굴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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