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전 던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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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전 던지기는 두 사람이 순위,분담,할일, 권리 들을 결정하기 위해 동전(또는 비슷한 재질과 모양을 가진 것)을 던져 어느 면이 나오는지 관찰하는 행위이다. 대부분 축구 경기에서 홈팀과 원정팀의 선공을 가릴 때 사용한다.

동전 던지기에서 한 쪽 면이 나올 확률은 1/2로 취급된다. 실제로는 동전 면의 모양이나 두께 등의 요인 때문에 정확히 1/2가 되지 않고 약간의 차이가 있지만, 일반적인 상황에서 이 차이는 무시된다. 동전 던지기는 베르누이 시행의 전형적인 사례로 다양한 확률 모형 설명에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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