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시아 반일무장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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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반일무장전선(일본어: 東アジア反日武装戦線 히가시아지아한니치부소센센[*])은 1970년대에 미쓰비시중공 폭파사건, 연속기업폭파사건 등 폭탄을 이용한 무장투쟁을 수행한 일본의 좌익 테러단체다. 반일망국론, 아이누 혁명론을 이념으로 삼았으며, 수사기관은 반일 아나키즘 사상을 가진 극좌폭력집단으로 여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