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경 용원부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둘러보기로 가기 검색하러 가기

동경 용원부(東京龍原府)는 발해의 중요도시인 5경의 하나이다. 동경 용원부에 대한 위치는 정확하게 알수는 없으나, 두만강에 가까운 중화인민공화국 헤이룽장 성 훈춘 시 팔련성(八連城) 유적이 확실시 되고 있다.

발해의 제3대 왕인 문왕의 후기인 785년부터 제5대 성왕대인 794년까지 잠시 수도의 기능을 하였다. 신라와 일본으로 가는 길목에 위치해 있어 당시 발해의 교통의 중심지라고 여겨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