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연방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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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크푸르트 본점
각 주의 중앙은행

독일 연방은행(독일어: Deutsche Bundesbank 도이체 분데스방크[*]) 또는 분데스방크독일의 중앙은행이다.

역사[편집]

제2차 세계 대전이 끝날 때까지 독일의 중앙은행은 프로이센 은행의 후신인 국가은행(Reichsbank, 라이히스방크)였다.[1] 연합국은 라이히스방크를 해체했고, 1948년 2중구조인 방크 도이처 렌더(Bank deutscher Länder)가 설립되었으나, 1957년 헌법상· 경제상의 이유로 분데스방크로 명칭이 바뀌었다.[2]

1991년 독일의 재통일(동서독 통일) 후 의 중앙은행과 베를린 중앙은행을 합병하고, 은행권 발행을 독점하며, 금융정책을 관할한다.[3] 본점은 프랑크푸르트암마인에 있다.

이익과 손실[편집]

1997년 약 124억유로에 달하는 최고의 이익을 냈다. 1973년에는 약 68억 마르크의 최악의 손실을 기록했다.[4]

각주[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