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미국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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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미국독일 연방국의 가장 가까운 동맹국이다.

독일인들의 미국으로의 이주[편집]

삼백년이 넘도록 미국 이주자들의 대부분이 독일로부터의 이주였다. 독일계 미국인들은 미국의 정치에 영향을 주는 단체가 되었다.

1688-1848[편집]

1749년에서 1754년까지 대략 37,000명의 독일인들이 북아메리카로 이동하였고, 이 이동이 가장 큰 이동 중 하나에 해당된다.

1848-1914[편집]

1848년 6백만 명의 독일인들이 미국으로 이동해서 시카고, 디트로이트, 뉴욕에 정착했다. 1848년 독일의 혁명이 실패하면서 미국으로의 이주가 가속화되었다. 이 때 혁명 후 남겨진 독일인들을 Forty-Eighters라고 불리었다. 혁명과 제1차 세계대전 사이에 백만 명 이상의 독일인들이 미국에 정착했다. 이주하는 독일인들은 비좁은 배에서 고난을 겪었는데, 독일에서 미국까지 평균적으로 6개월이 걸리기 때문에 그 동안 많은 사람들이 죽었다. 1890년까지 클리블랜드, 밀워키, 호보켄, 신시내티의 인구의 40퍼센트 이상이 독일에서 온 사람이었다. 독일인들의 관습은 미국 사회와 문화의 강한 요소가 되었다. 독일계 미국인들의 정치적인 참여는 노동력 이동과 관련되어 있다. 미국에 있는 독일인들은 미국에서의 노동력 이동에 큰 영향을 끼쳤는데, 새로이 생성된 노동조합은 독일인의 직업 환경을 개선했다.

1914년 이후[편집]

제2차 세계대전 중 애국주의와 반독일 감정이 합쳐져 대부분의 독일계 미국인들은 그들의 이전 유대관계들을 끊고 주된 미국 문화에 동화되었다. 제3제국 시대(히틀러)때는 유대인과 다른 정치적 거주자들이 이주했다. 오늘날 독일계 미국인들은 미국에서 캘리포니아주와 펜실베이니아주에 많이 거주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