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 사철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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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 사철나무
(獨島 사철나무)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천연기념물
종목 천연기념물 제538호
(2012년 10월 5일 지정)
수량 1주
소유 국유
참고 높이0.5m, 뿌리목 굵기 0.25m, 수관둘레 7m, 수령 100년(추정)
위치
주소 경상북도 울릉군 울릉읍 독도리 30(천장굴)
좌표 북위 37° 14′ 26″ 동경 131° 52′ 11″ / 북위 37.24056° 동경 131.86972° / 37.24056; 131.86972좌표: 북위 37° 14′ 26″ 동경 131° 52′ 11″ / 북위 37.24056° 동경 131.86972° / 37.24056; 131.86972
정보 문화재청 문화유산 정보

독도 사철나무(獨島 사철나무)는 경상북도 울릉군 울릉읍, 독도에 있는 사철나무이다. 2012년 10월 5일 천연기념물 제538호로 지정되었다.[1]

주요 현황[편집]

울릉군 독도리 30번지에 소재하는 이 사철나무는 독도를 구성하는 2개 섬인 동도와 서도 중 동도의 천장굴 급경사 지역 위쪽 끝 부분에서 자란다. 강한 해풍과 극히 열악한 토양조건 등에서 자란 나무로 독도에서 생육하는 몇 안 되는 수목 중 가장 오래된 나무다.[2]

지정 가치[편집]

독도 전체가 이미 대한민국 천연기념물 보호구역이지만 그곳에서 자라는 특정 생물을 이번에 천연기념물로 지정한 것은 대한민국 정부의 독도에 대한 실효적 지배강화 조치로도 평가된다. 독도에서 현존하는 수목 중 가장 오래된 나무로 독도에서 생육할 수 있는 대표적인 수종이라는 식물학적 의미 뿐만 아니라 국토의 동쪽 끝 독도를 100년 이상 지켜왔다는 영토적 상징적 가치가 크다.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1. 문화재청고시 제2005-108호, 《국가지정문화재(천연기념물) 지정 및 지형도면 고시(독도 사철나무 등 2개소)》, 문화재청장, 2012-10-05
  2. 김태식 기자 (2012년 10월 4일). “독도 사철나무 천연기념물 지정”. 연합뉴스. 2013년 8월 25일에 확인함. 

참고 자료[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