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마리 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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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마리 촌의 위치

도마리 촌(일본어: 泊村)은 일본 홋카이도 시리베시 지청 관내의 후루우 군에 속한 촌이다. 홋카이도에서 유일한 원자력 발전소가 있기 때문에 촌의 재정은 풍부하다. 면적은 82.35km²이고 인구는 2010년 9월 30일 기준으로 1,951명이다.

촌의 이름의 유래는 아이누어의 ‘헤모이·트마리’(Хэмои Тмaри, 준 정박지)가 생략되었을 가능성이 있다.

지리[편집]

평지는 적고, 대부분은 산림이다.

인접한 자치체[편집]

역사[편집]

  • 1909년 - 5개의 촌이 합병해 2급 정촌인 도마리 촌이 되었다.

산업[편집]

홋카이도 전력 도마리 발전소(원자력 발전소)가 있어 홋카이도의 전력 소비량의 약 4할을 공급하고 있다. 발전소의 고정 자산세나 국가의 전원개발 교부금에 의해 도마리 촌은 홋카이도내의 시정촌에서 유일하게 지방 교부세를 받지 않은 불교부 단체이다. 홋카이도에서는 가장 오래된 1856년에 발견된 가야누마 탄광이 있었는데 여기에는 일본 최초의 철도라는 가야누마 탄광 궤도가 있었고 이후 1964년에 폐광되었다. 어업과 관광이 기간산업이다.

교통[편집]

도로[편집]

자매 도시[편집]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