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둑맞은 키스
외관
Baisers volés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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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독 | 프랑수아 트뤼포 |
| 각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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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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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연 | |
| 편집 | 아녜스 기이모 |
| 음악 | 앙투안 뒤아멜 |
| 국가 | |
《도둑맞은 키스》(프랑스어: Baisers volés) 혹은 훔친 키스는 1968년에 개봉한 프랑스 누벨바그 코미디 영화로, 프랑수아 트뤼포가 연출, 제작, 공동 각본을 맡았다. 앙투안 두아넬이라는 인물이 나오는 다섯 편의 영화 중 두 번째 영화이다. 제목은 샤를 트레네의 곡 〈Que reste-t-il de nos amours?〉의 가사에서 따왔으며, 이 곡은 영화의 테마 음악이기도 하다.
줄거리
[편집]앙투안 두아넬은 군대에 지원했다가 적응하지 못하고 다시 사회로 돌아온다. 앙투안은 호텔 프론트 직원, 사립 탐정 사무실 등을 거쳐 텔레비전 수리공으로 일하게 된다.
출연진
[편집]외부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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