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763편 착륙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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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763편이 활주로에 착륙하다가 정확한 유도로 위치를 몰라 브레이크를 늦게 잡아서 활주로 끝으로 이탈한 사고였다.

대한항공 763편 착륙 사고

Boeing 737-900 of Korean Air at Vladivostok Airport (8985457617).jpg
사고기와 비슷한 항공기

개요
발생일시 2010년 8월 5일
발생유형 활주로 이탈
발생원인 착륙 중 활주로 이탈
발생장소 니가타 공항
비행 내용
기종 보잉 737-900ER
소속 대한항공
호출부호 KE763/KAL763(KOREAN AIR 763)
등록번호 HL7599
출발지 인천국제공항
경유지 없음
목적지 니가타 공항
탑승승객 불명
승무원 불명
피해 내용
사망자 없음
부상자 없음
생존자 없음(전원생존)

개요[편집]

기장과 부기장이 나가타 공항착륙중 관제탑에서 착륙해서 끝 유도로를 따라가라는 통신이 들어왔다. 하지만 잘 이해하지 못했다. 그렇게 접지를 하였고 끝등을 활주등이라고 판단하여 브레이크를 뒤늦게 밟았는데 가까이 가서야 곳 이탈할거라는 것을 인지한다. 하지만 늦었기에 활주로 끝으로 이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