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탄도유도탄 개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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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한은 탄도유도탄 개발 경쟁을 벌이고 있다.

연표[편집]

1990년대[편집]

  • 1993년 6월 4일 - 한국은 1단 고체연료 로켓인 과학로켓 1호(KSR-1)를 개발, 발사했다. 이것이 탄도 미사일로 사용되면 200 kg의 탄두에 사거리 150 km 정도가 될 것으로 판단된다. 단 유도장치가 없어 전용이 불가능하다.[출처 필요]
  • 1997년 - 과학로켓 2호(KSR-2)가 발사되었다. Jane's Strategic Weapons Systems는 "미확인 보고서는 KSR-2가 사거리 100km 에서 900 km 정도의 탄도 미사일로 전용될 수 있을 것으로 추측한다"고 보도했다.[3][4]
  • 1998년 - 미국의 첩보위성이 한국 정부가 미국 쪽에 통보하지 않고 건설한 로켓 추진체 시험용 시설을 찾아냄.[5]
  • 1998년 12월 2일 - 1998년 12월 2일부터 2001년 11월 10일까지 대한민국 국가정보원이 세 차례의 작전을 통해 러시아 ICBM의 엔진을 비롯한 주요부품을 고철로 위장해 밀반입했다는 사업가의 주장이 2011년 모 신문에 보도되었었고, 1998년 국가정보원SS-18, SS-19, SS-25를 밀수했다고 2012년 1월 시사저널은 보도하였다. [6]
  • 1999년 4월 10일 - 대한민국 국방부는 황해 연안에서 자체 개발한 현무2 미사일을 시험 발사했다고 밝혔다. 국방부의 한 고위간부는 이날 『국방과학연구소가 발사한 미사일의 고도는 38km, 사거리는 40km』라고 밝혔다. 미사일 사거리 연장과 관련, 최근 정부는 미국에 대해 현행 180km인 사거리를 300km로 연장해줄 것을 요구했으나 미국측은 이를 거부했다. 한 국방부 관계자는 『미국은 이번에 발사한 미사일의 사거리를 2백96km로 판단, 한미연합사를 통해 문의해 왔다.』고 말해 미국 측의 유감표명이 있었음을 시사했다.[7] 1999년 4월에 시험 발사한 현무2 미사일은 48km밖에 나가지 않았으나, 이는 미국과의 관계를 의식해 미사일 연료를 다 채우지 않았기 때문일 뿐 실제 사거리는 480km를 웃도는 것으로 미국 정부 관리들은 믿고 있다.[8]

2000년대[편집]

각주와 참고자료[편집]

  1. Peter Hayes, "International Missile Trade and the Two Koreas,", Monterey, CA, Program for Nonproliferation Studies, Working Paper No. 1, March 1993; S. Carus 1990, p.11
  2. A. Beilenson, letter to Cyrus Vance, Aug. 20, 1979, released under US Freedom of Information Act request to Nautilus Institute, May 21, 1982.
  3. Jane's Strategic Weapons Systems (Jane's Information Group Limited, Surrey, UK) May 1997, JSWS-Issue 24
  4. [http://www.fas.org/irp/threat/missile/rumsfeld/pt3_skorea.htm fas.org 문서
  5. '한국 장거리미사일 개발 중' / 뉴욕타임스 보도 한겨레 1999-11-15
  6. 양욱,‘현무 시리즈’로 북한 미사일 전력 뛰어넘었다,시사저널 1159호 2012년 1월 4일
  7. 현무미사일 발사 시험 (세계일보)1999-04-20
  8. '한국 장거리미사일 개발 중' / 뉴욕타임스 보도 한겨레 1999-11-15
  9.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262&aid=0000000115
  10.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09&article_id=0000397842&section_id=100&menu_id=100 300km 국산미사일 배치) (매일경제)2004-10-08
  11. 신년특별기획·스페이스 코리아 미래를 먹여살릴 황금 텃밭…우주개발 꿈이 익는다 주간한국 2005년 12월
  12. 월간조선 2011년 3월호
  13. 北전역 타격 가능한 사거리 500km 탄도미사일 첫 시험발사[1]

더 보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