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당서역기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둘러보기로 가기 검색하러 가기

대당서역기》(大唐西域記)는 삼장법사 현장의 17년간(629년~645년)의 구법 행적을 정리한 것이다. 현장이 구술한 내용을 제자 변기가 정리한 것으로 현장의 사후 646년 7월에 완성되었다. 모두 12권 총 10만여 자로 이루어져 있으며 현장의 직접적, 간접적 경험들을 집대성한, 138개국의 풍토와 전설, 관습 등이 정리되어 있는 방대한 서적이다. 명대의 소설 《서유기》에 영향을 주었다.

같이 보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