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 도동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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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 달성 도동서원
| 그림 = 대구 달성 도동서원-2011 08 03.jpg | 그림설명 = | 국가 =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 유형 = 사적 | 번호 = 488 | 지정 = 2007년 10월 10일 | 해지 = | 주소 = 대구광역시 달성군 구지면 도동리 35번지 | 시대 = 조선시대 | 소유 = 도동서원 | 참고 = | 면적 = 8,891m2 | 수량 = | 전승지 = | 전승자 = | 지도 = 대한민국 | 띄움 = | 꼬리표 = 달성 도동서원 | 너비 = | 대체지도 = | 설명 = | 위도도 = 35 |위도분 = 42 |위도초 = 4.47 |남북 = N | 경도도 = 128 |경도분 = 22 |경도초 = 17.67 |동서 = E | 웹사이트 = | 문화재청 = 13,04880000,22 }}

달성 도동서원(達城 道東書院)은 한훤당 김굉필의 학덕을 학덕을 기리기 위해 대구광역시 달성군 구지면 도동리에 건립한 서원이다. 2007년 10월 10일 사적 제488호로 지정되고, 2019년 7월 10일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되었다.

개요[편집]

달성 도동서원조선 오현의 한 사람인 한훤당 김굉필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하여 1568년(선조 1) 지방 유림들의 공의로 현풍현 비슬산 기슭에 세우고 쌍계서원이라 했다.

임진왜란 때 소실되었으나, 그 후 1605년(선조 38) 지금의 자리로 이건하여 사우를 중건하고 당시의 동명이 보로동 이었으므로 보로동서원이라 불렀다. 그 후 2년 뒤인 1607년 사액서원으로 승격되면서 공자의 도가 동래하였다는 의미로 도동서원이라고 하였다. 이때 동(洞) 이름도 도동리로 개칭되었다. 1678년(숙종 4) 정구(鄭逑)를 추가 배향하였다

중정당ㆍ사당ㆍ담장[편집]

- 보물 제350호

유네스코 세계유산[편집]

문화재청2018년 1월 이곳 달성 달성 도동서원을 비롯한 한국의 대표서원 9곳을 「한국의 서원」으로 지정하여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 신청하여, 2019년 7월 10일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다.

같이 보기[편집]

참고 자료[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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