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케조에 신이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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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케조에 신이치로(竹添進一郞, 1842년 ~ 1917년)는 1880년대의 주 조선 일본공사로 1882년 임오군란 이후의 청.일관계를 정리하고 조선의 개화파를 지원하였다. 후에 김옥균, 박영효, 홍영식 등과 밀의하여 갑신정변을 일으켰으나, 다케조에 신이치로는 일본의 군대를 인천으로 배신적 철군하여 결국 갑신정변은 실패하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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