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케다 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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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해어 정보 | 이름 = 블루 아이 드래곤

1. 심해어의 일종으로써 사파이어와 같은 푸른 두 눈을 가지고 있다하여 붙게된 이름.

2. 높은 압력 때문에 시력이 매우 약하지만 피부로 모든 감촉을 극도로 잘 느껴서 거의 일반 물고기들보다 오히려 시력이 좋다 할 수 있겠다. 예) 바위 뒤에 적이 숨어 있어도 공간 능력으로 알아차릴 수 있음.

3. 성체가 되면 사람만 한 크기가 되고 심해어 중에서 으뜸가든 스피드를 자랑한다.

4. 드래곤이라는 이름이 붙여지게 된 이유는 성체가 되면 양쪽 지느러미가 굉장히 커지게 되는데 평상시에는 갈비뼈 안 쪽에 숨겨 두었다가 적으로부터 도망치거나 먹이를 사냥할 때 꺼내는데 그 모습이 드래곤과 흡사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날개를 피고 전속력을 내면 총알 속도와 비슷하다는 전문가의 소견도 있음.)

5. 지능은 돌고래와 맞먹는 수준으로 유일한 천적인 상어를 떼로 만나도 지지 않는 어마무시한 괴물로 불린다. 우리나라에는 없는 심해어 종이기에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져 있지 않지만 가히 심해어 중 최상위 포식자라고 말할 수 있겠다.

6. 입을 열몃 총 17~24개의 송곳니로 상대를 무는데 이것은 상어가 무는 압력의 약 8배나 되는 힘이라 한다. 또한 오랜 압력과 독특한 심해어종을 다 잡아먹는 놈이기에 몸 전체가 독이라해도 과언이 아닌데 물리는건 고사하고 그 이빨에 살짝 베이기만 해도 고래도 무사하지 못한다.

7. 심해어 특성 상 전기가 통하는 생물이 많이 있는데 이 종은 특이하게도 원할 때 몸에 전기를 통하게 할 수 있다. (스트레스나 분노를 받으면 몸 전체에 엄청난 광을 내며 전기를 뿜어낸다는 잠수부 히르클레인-네덜란드 의 증언이 있다.)

8. 아이러니 하게도 종을 거슬러 올라가다 보면 먼 조상은 개구리과의 맹독 거북이이다. 따라서 육지에서도 숨을 쉴 수 있는 종이지만 워낙 깊은 곳에 있기에 육지에서 발견된 경우는 역사상 한번도 없고 그 오랜시간동안 기능이 퇴하되어서 육지생활이 불가능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게 학계의 정설이다.

9. 유년 시절에는 피부가 매우 약하여 공격에 취약하지만 성체가 되면 몸안에서 뿜어내는 가스로 단단하고 두꺼운 껍질이 온 몸을 뒤덥게 되는데 영국 출신 핀란드 잠수부의 말에 의하면 본인의 아버지인 리히세가트 가 그 물고기가 수명이 다하여 죽은 것을 물 위로 가지고 올라와서 톱으로 잘라보려 했지만 톱 날이 전부 나가서 결국 포크레인으로 한 쪽을 찌부시켜 잘랐다고 한다.

→ 우리는 이 괴물같은 생명체가 심해 저 깊은 곳에서만 산다는 사실에 감사할 따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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