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나베 겐스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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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베 겐스케 田邊 賢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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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3 2013의 다나베 | |
| 출생 | 1963년 1월 26일(63세) 일본 오사카부 이케다시[1] |
| 성별 | 남성 |
| 국적 | 일본인 |
| 학력 | 오사카 예술대학 |
| 활동 기간 | 1986년–현재 |
| 소속 | 닌텐도 |
다나베 겐스케(일본어: 田邊 賢輔 다나베 겐스케[*], 1963년 1월 26일~)는 일본의 비디오 게임 개발자이다. 개발부서 닌텐도 기획제작본부에서 전무로서 비디오 게임 디자이너, 프로듀서 및 디렉터를 맡았다.
2026년 1월, 《메트로이드 프라임 4: 비욘드》를 끝으로 닌텐도에서 비디오 게임 개발에 더 이상 참여하지 않겠다고 발언했다. 후임 다바타 리사가 자신이 관여했던 《페이퍼 마리오》, 《메트로이드 프라임》과 《루이지 맨션》 제작을 맡는다고 발표했다.
생애
[편집]오사카 예술대학을 졸업한 후 1986년 4월, 닌텐도에 입사해 비디오 게임 산업에서 활동을 시작했다.[1][2]
작품
[편집]각주
[편집]- 1 2 “Biographical Information: Kensuke Tanabe” (PDF). Nintendo of America, Inc. June 2010. 2011년 2월 1일에 원본 문서 (PDF)에서 보존된 문서.
- ↑ クリエイターズファイル 第101回 (일본어). 《Gpara.com》. 2003년 2월 10일. 2011년 9월 30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11년 1월 11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