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동 소음 제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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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으로 묘사한 능동 소음 감소.

능동 소음 제어(active noise control, ANC), 노이즈 캔슬링(영어: noise canceling), 능동 소음 감소(active noise reduction, ANR)는 이어폰이나 헤드폰에 별도로 부착되어 있는 마이크를 통해 주변 소음을 입력한후, 그 소음을 상쇄시키는 상쇄간섭을 노이즈캔슬링 회로에서 일으켜 소음을 차단하는 기술이다. 때문에 소음이 심한 기내, 지하철, 도심등의 장소에서도 주변 소음에 방해 받지 않고 음악을 듣거나, 영화를 보는등의 작업을 할 수 있다. 하지만 노이즈캔슬링기술을 채택한 이어폰이나 헤드폰은 부피가 커지고, 경우에 따라서는 배터리를 따로 부착해야 한다는 단점도있다. 그리고, 노이즈캔슬링기술을 채택한 이어폰이나 헤드폰을 쓰면 주변 소음을 듣지못하여 돌발상황에 대비하지 못해 교통사고가 일어날 수도 있다. 따라서 동선이 적은 이용자에게 적합하다.

역사[편집]

1934년, 소음 제어 시스템의 최초 특허가 발명자 Paul Lueg에게 부여되었다. (미국 특허 2,043,416 ). 이 특허는 파(波)를 진상(phase-advancing)시키고 극성을 반전시켜 스피커 주변의 제멋대로인 소리들을 억제함으로써 덕트에서 사인곡선적 톤을 어떻게 억제할 것인지를 기술하고 있다.[1]

각주[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