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 킬리길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Picto infobox military.png
누리 킬리길
Nuri Killigil
Nuri pasha Killigil Honored.jpg
생애 1889년 ~ 1949년 3월 2일
출생지 오스만 제국 콘스탄티노폴리스
사망지 터키 이스탄불
주요 참전 이탈리아-튀르크 전쟁
제1차 세계 대전

누리 킬리길(터키어: Nuri Killigil 1889년 ~ 1949년 3월 2일) 또는 누리 파샤(Nuri Pasha)는 터키의 군인이다.

오스만 제국의 육군 장성을 역임한 엔베르 파샤의 이복형이며 제1차 세계 대전 시기에는 북아프리카 전선에 참전했다. 제2차 세계 대전 시기에는 독일 국방군 소속 외인의용부대인 투르키스탄 군단 설립에 관여했다. 1949년 3월 2일에 자신이 운영하고 있던 공장에서 일어난 폭발 사고로 인해 사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