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클라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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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클라우드는 네이버에서 운영하고 있는 웹하드 서비스이다. 2009년 7월 30일 오픈 베타 서비스를 시작하였다. 2015년 11월, 명칭이 N드라이브에서 네이버 클라우드로 변경되었다.

지원 용량[편집]

네이버 클라우드는 한 아이디 당 30GB의 용량을 무료로 제공하며, 유료 상품을 제공하여 200GB 경우 월 5,000원에 200GB를 추가할 수 있고 연 단위로 결제하면 200GB를 50,000원(원가 60,000원)에 추가할 수 있다. 유료 상품을 이용하여 200GB를 추가하면 무료 제공 용량인 30GB를 합쳐 230GB의 용량을 이용할 수 있다. 2TB 경우 월 10,000원에 2TB를 추가할 수 있고 연 단위로 결제하면 2TB를 100,000원(원가 120,000원)에 추가할 수 있다. 유료 상품을 이용하여 2TB를 추가하면 무료 제공 용량인 30GB를 합쳐 2.029297TB(2078GB)의 용량을 이용할 수 있다.

[1]

네이버 클라우드 탐색기[편집]

네이버 클라우드 탐색기는 윈도우 7, 윈도우 8, 윈도우 8.1, 윈도우 10, OS X를 지원하고, 32비트, 64비트에서 설치/이용할 수 있다.

  • 주요기능
  • 편리한 기능
    • 브라우저에 연결할 필요없이 네이버 클라우드에 접속할 수 있다.
    • 드래그 앤 드롭 방식으로 편리하고 빠르게 쉽게 이용할 수 있다.
  • 파일 업로드
    • 파일을 네이버 클라우드에 업로드할 수 있다.
  • 어디서나 저장 가능하다.
    • 집, 회사 어디든 업로드한 파일을 다운로드할 수 있다.[2]
  • 자동 동기화 기능
    • 자동 동기화 기능을 통해서 PC에서 지정한 폴더를 네이버 클라우드와 동일하게 유지할 수 있다.
    • 최대 3대의 PC에서 동시에 자동 동기화가 실행된다.
  • 단점
    • 파일 하나에 업로드 가능 용량은 4G까지이다.
    • 인터넷 익스플로러에서는 드래그 앤 드롭 방식이 파일 단위로만 가능하고 폴더 단위 업로드는 불가능하다. 크롬은 파일, 폴더 방식 모두 가능하다.
    • 업로드 하려는 파일이나 폴더의 이름이 긴 경우, 업로드가 되지 않기 때문에 이름의 길이를 줄여야 한다.
    • 자동 동기화 기능이 오류가 많이 발생하기때문에 대용량 경우 브라우저 통해 업로드 하는게 더좋다.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1. 우모자, 보호령. “네이버 클라우드 정책안내”. 《네이버 클라우드 정책변경안내》. 네이버. 2019년 1월 11일에 확인함. 
  2. 단 기업, 공공, 교육기관 경우 개인정보 보호위해 접근차단될수있음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