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셔널리그 챔피언십 2008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둘러보기로 가기 검색하러 가기

내셔널리그 챔피언십 2008 내셔널리그의 6번째 챔피언을 가리는 대회이다. 내셔널리그 최초로 챔피언십이 4강 플레이오프로 치뤄졌다. 챔피언 결정전에는 2년 연속으로 울산 현대미포조선 돌고래수원시청 축구단이 올라왔으며 2007년과 마찬가지로 울산 현대미포조선이 수원시청을 꺾고 두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참가팀[편집]

대진표[편집]

  준결승전 결승전
                       
1  울산 현대미포조선 3  
3  강릉시청 축구단 0  
    1  울산 현대미포조선 1 1 2 (5)
  1  수원시청 축구단 1 1 2 (4)
2  수원시청 축구단 2
4  부산교통공사 축구단 0  

플레이오프[편집]

1위 v 3위[편집]

11월 8일
울산 현대미포조선 3 – 0 강릉시청 축구단

2위 v 4위[편집]

11월 8일
수원시청 축구단 2 – 0 부산교통공사 축구단

챔피언 결정전[편집]

1차전[편집]

11월 12일
수원시청 축구단 1 – 1 울산 현대미포조선

2차전[편집]

11월 16일
울산 현대미포조선 1 – 1
승부차기 5 – 4
수원시청 축구단


내셔널리그
2008 우승
울산 현대미포조선 돌고래
두 번째 우승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