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골당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둘러보기로 가기 검색하러 가기

납골당(納骨堂) 또는 봉안당(영어: charnel house)은 시신을 화장한 후 남은 재를 담아 모셔두는 곳이다. 로마시대의 묘형식의 하나로, 비둘기집과 유사하기 때문에 이 이름이 붙여졌다. 벽면에 작은 벽감(壁龕)을 여러개 설치해서 그곳에 골호(骨壺)나 석관을 넣었다.

같이 보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