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만무역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둘러보기로 가기 검색하러 가기

남만무역(일본어: 南蛮貿易, なんばんぼうえき 난반보에키[*])은 일본 상인과 남만인 (스페인, 포르투갈 상인) 사이에서 16세기 중반부터 17세기 초기에 걸쳐 실시된 무역이다. 남만무역은 로마 가톨릭교회 예수회가 독점하여 관리하였다.[1] 주 무역 품목은 노예와 소총 화약 등이다.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1. 나카무라 사토시 《일본 기독교선교의역사》(홍성사 P.65)